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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게시판

휴가 이후 사측 놈들이 성실 교섭 계속 거부할 경우 어떤 투쟁이 효과적일까요?

50만원 | 2025-07-19 16:21:46

조회수 : 2,745

대의원들 철농에 합류한다
조립 사거리 투쟁 대오
50%이상 ~~ 80%까지 끌어 올린다

대의원들 호루라기 개인 지급,
부서별 메가폰 지원한다

선거구 대의원은 직장별로 출석 체크해서
상습적으로 계속 불참자는 명단 공개한다

파업은 4T, 6T, 파상 파업
1일 주,야간 다 모이는 전면 파업도
한 번쯤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안정적인 파업으로
장기전으로 승부를 보던지요

사측 놈들을 설득할 수 없다면
우리 방식대로 무식하게
투쟁하는 방법도 있어요

집에 가는 투쟁이 아니라
회사에 남아서 2시간 일하고
2시간은 상집 간부 입회하에 부서 공청회
실시 
2시간 일하고 퇴근 투쟁!

투쟁 장소는 조립 사거리가
제일 적합 하지만....

집회 장소를 옮겨서
서문 본관앞 근처에서
한 번쯤 하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 사람 모으는 일은
    대의원들이 할 일이고
    내 일처럼 얼마나 적극적으로
    하느냐에 따라 투쟁 대오 숫자가
    결정된다고 생각합니다

    형식적이고 소극적으로 한다면
    그 숫자는 계속해서 줄어들겠죠!

    '어용 조합원 숫자'
    줄이는 것도 대의원의 할 일입니다

    부서 공청회 통해
    심각성을 알리고...

    조합원으로서 책임과 의무를
    다하지 않는다면 명단 공개 한다고
    공지를 했으면 좋겠어요

    부서 대자보 게시판에
    대의원 친필로 직접 글을
    쓴다면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박수를 보낼 것입니다

    한 번 해봅시다
    나는 할 수 있다 | 25-07-19 17:40
  • 자꾸 글 마다 호루라기를 이용하면!하면서
    유레가 느낀척 계속 게시글마다 호루라기 드립치는데

    제가 님 옆에서 호루라기 불어줘요?
    귀 찢어져요

    뭔 대단한 발견한듯 호루라기야
    아나 | 25-07-19 19:36
  • 남의 귀에 대고
    호루라기 부르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어용 조합원들
    조직하는데 사용하라는 것이지요

    당신은 부엌칼로 요리하라는
    것이지
    사람 다치게 하라는 것이
    아니잖아요

    이해력이 부족한것인지
    아니면 무식한 척 하는
    것인지
    난독증 | 25-07-20 11:39
  • 사람 모을때
    적절히 잘 사용하면
    크게 도움이 됩니다

    솔직히 대의원들
    사람 모으는데 인색합니다
    투쟁하는 사람만 계속 우려 먹어
    지치게 만드는 그런 상황을
    만들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투쟁 대오가 50% 미만으로
    저조한 것은
    어용 조합원과
    대의원 탓이라 생각합니다
    아나2 | 25-07-20 03:07
  • 조합원이 가축이냐 호루라기나 불게 진 | 25-07-22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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