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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게시판

그저 잠시 숨을 고르는 것일 뿐

25임투 | 2025-07-24 08:53:54

조회수 : 2,294

25임투속보 제목 마음에 듭니다.

조립 공장을 순회하는 안규백 지부장을 봤습니다.
땀이 범벅인 얼굴에 티셔츠까지 젖었는데도 반갑게 인사하며 이번 임투에 대한 각오를 보여줬습니다.

이번 25임투.
가족과 잠시 숨을 고르고 노동조합과 함께 우리의 단결 된 힘을 보여줍시다!!!
  • 이리 고생하시고 오직 조합원만 생각하시는데 회의때마다 딴지나걸고 꿀딴지 | 25-07-24 16:04
  • 올해는.....
    A랑 L 결선
    예언가 | 25-07-24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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