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측: 특별단체교섭에 대해 본사에 강력히 설득 하였지만 본사 반대입장. 이유는 불확실성 때문이다. 본사의 입장은 고용특별대책위원회 진행이다.
노동조합: 불확실성의 의미를 이해 못 하겠다. 노동조합은 여러 의견과 아이디어를 제공했는데, 그에 대한 의견이나 검토 내용은 전혀 없고 불확실성이란 이유로 본사 승인 안 되었다는 내용은 누구도 이해 못 한다. 회사가 주장하는 고용특대위는 결과적으로 정비부품지회 조합원들의 전환배치를 위한 회사 전략 아니냐?
사측: 방법을 찾아보자
노동조합: 모든 결정은 본사가 하는데 무슨 방법을 찾을 것이며 이 자리가 무슨 의미가 있냐?
저번 주도 교섭 열겠다고 했는데 일방적으로 입장을 바꾸었다. 사측이 주장하는 노.사 신의칙은 회사 스스로 무너트렸음을 분명히 인식 하라.
이번 주 목요일 교섭을 개최하고, 본사에서 요구하는 내용을 문서화 해서 교섭석상에서 제출 하라. 어떤 결과가 발생할지 지켜보겠다.
만약 이번 주에도 교섭을 거부 하면 노동조합은 노동조합의 길을 갈 것이다.
결국 죽어나가는건 조합원뿐~
정말 이러지도 저러지도 ㅠㅠ
고통은 조여오고 죽음이 가까이오면 약도없다
사전에 수술하고 약을 먹여야 살수있다
그러나 수술하고 약먹어도 결국 죽는다면
선택은 무엇일까?
그래도 수술하고 약먹고 버텨보면 새로운것이 보이질 않을까? 강대강 | 25-08-27 08:49
두리번 거리지 말고, 직진만 생각하자 제발좀가자 | 25-08-27 16:16
당신이 직영 정비 구조조정 하겠다고
본사에 올려놓고 철회를 못해?
웃기는 짬뽕이고 짜장이다
자살 골 넣은 사람이 책임져야지
본사 핑계대는 것은
비겁한 짓이다 헥터 비자레알? | 25-08-28 02: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