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영 정비소·부평 부지 매각 갈등
GM-현대차 MOU에도 불신 확대
다음 주 기자회견 예고
노조는 "고특위에서 다룰 수 있는 의제는 고용 안정에 한정돼 있고,
사측은 군산공장 폐쇄나 부평2공장 가동 중단 때처럼
해고 대신 전환 배치만 논의 대상으로 삼을 뿐"이라며
"90일 동안 협의해도 사측이 받아들이지 않으면
결국 원래 계획대로 밀어붙일 수 있다는 것이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어 "직영 정비 조합원 전환 배치 논의가 시작되면
이는 곧 전국 9개 직영 정비센터 매각을 전제로 한 것이고,
순차적 폐쇄로 이어질 수 있다"고 주장했다.
두 번, 세 번 당하면
바ㅂㅗ가 되는 것입니다
특별단체교섭으로 가야 합니다
고특위는 사측의 더러운 꼼수에
불과 합니다 파업 투쟁 승리! | 25-08-30 02:54
퇴직자들 한테 몽둥이 맞는다 넘겨라 | 25-08-30 12:14
졸속으로 정리 하라고 한다면
압도적 부결입니다
여기 남아있는 동지들이 더
많습니다
사측을 최대로 압박해서
최고의 성과물을 내는 것이
급선무 입니다
몽둥이 질은 회사한테 하세요 넘겨라2 | 25-08-30 1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