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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권 투쟁, 퇴로 없다" 한국GM 노조, 특단 요구·고특위 거부

더팩트 | 2025-08-30 02:28:51

조회수 : 5,510

https://n.news.naver.com/article/629/0000421200?sid=103

직영 정비소·부평 부지 매각 갈등
GM-현대차 MOU에도 불신 확대
다음 주 기자회견 예고

노조는 "고특위에서 다룰 수 있는 의제는 고용 안정에 한정돼 있고,
사측은 군산공장 폐쇄나 부평2공장 가동 중단 때처럼
해고 대신 전환 배치만 논의 대상으로 삼을 뿐"이라며
"90일 동안 협의해도 사측이 받아들이지 않으면
결국 원래 계획대로 밀어붙일 수 있다는 것이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어 "직영 정비 조합원 전환 배치 논의가 시작되면
이는 곧 전국 9개 직영 정비센터 매각을 전제로 한 것이고,
순차적 폐쇄로 이어질 수 있다"고 주장했다.
  • 집행부 아주 잘하고 계십니다
    두 번, 세 번 당하면
    바ㅂㅗ가 되는 것입니다
    특별단체교섭으로 가야 합니다

    고특위는 사측의 더러운 꼼수에
    불과 합니다
    파업 투쟁 승리! | 25-08-30 02:54
  • 임금.교섭 먼저끝내고 다음 집행부로 특단을 하든 고특위를 하든 넘겨라
    퇴직자들 한테 몽둥이 맞는다
    넘겨라 | 25-08-30 12:14
  • 퇴직금 정산을 위해서
    졸속으로 정리 하라고 한다면
    압도적 부결입니다

    여기 남아있는 동지들이 더
    많습니다

    사측을 최대로 압박해서
    최고의 성과물을 내는 것이
    급선무 입니다

    몽둥이 질은 회사한테 하세요
    넘겨라2 | 25-08-30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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