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글]
노조는 "고특위에서 다룰 수 있는 의제는
고용 안정에 한정돼 있고,
사측은 군산공장 폐쇄나 부평2공장 가동 중단 때처럼
해고 대신 전환 배치만 논의 대상으로 삼을 뿐"이라며
"90일 동안 협의해도 사측이 받아들이지 않으면
결국 원래 계획대로 밀어붙일 수 있다는 것이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어 "직영 정비 조합원 전환 배치 논의가 시작되면
이는 곧 전국 9개 직영 정비센터 매각을 전제로 한 것이고,
순차적 폐쇄로 이어질 수 있다"고 주장했다.
※추신:
우리 투쟁이 실패할 경우
앞으로 이런 순서로 진행되나요?
정비 지회를 시작으로
엔진공장철수, 1공장 1시프트 가동, 창원철수,
부평공장 철수 순으로 가나요??
GMTCK
디자인 센터, 본관 인원만 남기고
순차적으로
'청라 연구소'로 근무지 변경하겠다고 안건 상정
부평 공장 매각을 위한 빌드업으로 보인다
부평 공장 자산 가치가 6조 원 되나요?
땅 투기 잘해서 한몫 챙기겠다는
저들의 검은 속내가 드러나고 있다
임전무퇴 | 25-08-31 04:19
정비, 부평, 창원 공장
2028년까지
정상적으로 유지되어야 하며
매각은 반드시 철회 되어야 한다
2028년 이후
지속 가능한 생존권 확보가 중요하다
사측은 땅 투기 중단하고
성실 교섭에 즉각 응하라
생존권 사수 | 25-08-31 04:45
■ 신의성실 저버린 경영진, 2대 주주인 정부와 노동자 기망
한국지엠 경영진이 그동안 노동조합에 수차례 강조했던
'신의성실'은 찾아볼 수 없다는 비판이 제기되었다.
약 5천 명의 조합원과 가족이 참여하는 노동조합 창립 54주년 행사를
불과 3일 앞두고 기습적인 구조조정 계획을 발표했기 때문이다.
심지어 2025년 노사 간 임금교섭 첫 상견례를 몇 시간 앞두고
GM 본사와의 긴급회의를 이유로 교섭 불참을 통보하는
비상식적인 행태를 보였다.
박선원, 허성무, 신장식, 한창민 국회의원실에서
사실관계를 확인한 결과,
한국지엠 경영진은 발표 하루 전인
27일 오후 2시경 한국지엠 지분 17.02%를 보유한 산업은행 측에
구조조정 계획을 사전에 통보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2대 주주인 한국 정부와 노동조합,
그리고 직원들을 기망하는 행위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 헥터 비자레알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나요
거짓말 들통~ 연기의 달인^^
펌 글 | 25-08-31 08:00
'고특위'의 문제점 심각 펌 글 | 25-08-30 21:42
디자인 센터, 본관 인원만 남기고
순차적으로
'청라 연구소'로 근무지 변경하겠다고 안건 상정
부평 공장 매각을 위한 빌드업으로 보인다
부평 공장 자산 가치가 6조 원 되나요?
땅 투기 잘해서 한몫 챙기겠다는
저들의 검은 속내가 드러나고 있다 임전무퇴 | 25-08-31 04:19
2028년까지
정상적으로 유지되어야 하며
매각은 반드시 철회 되어야 한다
2028년 이후
지속 가능한 생존권 확보가 중요하다
사측은 땅 투기 중단하고
성실 교섭에 즉각 응하라 생존권 사수 | 25-08-31 04:45
한국지엠 경영진이 그동안 노동조합에 수차례 강조했던
'신의성실'은 찾아볼 수 없다는 비판이 제기되었다.
약 5천 명의 조합원과 가족이 참여하는 노동조합 창립 54주년 행사를
불과 3일 앞두고 기습적인 구조조정 계획을 발표했기 때문이다.
심지어 2025년 노사 간 임금교섭 첫 상견례를 몇 시간 앞두고
GM 본사와의 긴급회의를 이유로 교섭 불참을 통보하는
비상식적인 행태를 보였다.
박선원, 허성무, 신장식, 한창민 국회의원실에서
사실관계를 확인한 결과,
한국지엠 경영진은 발표 하루 전인
27일 오후 2시경 한국지엠 지분 17.02%를 보유한 산업은행 측에
구조조정 계획을 사전에 통보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2대 주주인 한국 정부와 노동조합,
그리고 직원들을 기망하는 행위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 헥터 비자레알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나요
거짓말 들통~ 연기의 달인^^ 펌 글 | 25-08-31 08:00
정비.2공장매각
부평 내년후내년 매각
창원은 2031년까지??? 이후 몰라
부평땅팔고 튀느냐? 청라로 이전하느냐?
산넘어 산이로구나 산넘어산 | 25-08-31 15:13
미리 소문은 나돌지 않나요 2공장 폐쇄하는것도 미리 알고 있었고요
먼저 치면 어떨까요 GM | 25-08-31 1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