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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게시판

안쓰럽다. 솔직히.

ㅉㅉ | 2025-09-10 21:15:25

조회수 : 2,900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려고 그자리에 있나요?
해고자 신분으로 본인 문제는 어찌 될지도 모르면서...
뭐하러 이 개 x같은 욕지꺼리 먹어가며 그 자리에 있나요?
어차피 아무도 알아줄리 없는 외로운 자리.
부디 마음에 큰 내상이나 입지 않길 바랍니다.
별로 큰 조직도 아닌 곳에서 몇백명 조직원을 거느린 조직들 사이에서 뭘 해보고 싶어도 제대로 받쳐주는 대의원 하나 없는 그런 척박한 곳에서..
새민주는 꿀먹은 벙어리들만 모아놨나. 이 꼴을 보고도 누구 하나 나서는 사람도 안보이고.
안지부장요. 그냥 포기하고 다음 집행부로 넘기소. 본인 몸과 마음 더 다치지 마시고. 다음 집행부가 얼마나 잘할지 함께 지켜보면 될일 아닌가.
이곳에 짖어 대는 사람들도 스스로 한번 돌아보시길. 뭐가 그렇게 떳떳한지. 애먼 사람 잡지 마시고 작작들 합시다.
  • 글쓴 당신같은 사람이 있는게 안타깝다
    약으로도 고칠수 없을거 같으니~~
    지부장님
    이딴글 보지 마시고 한결같이 조합원만 보면서
    뚜벅뚜벅 걸어 가세요
    하루 하루 지옥 같다는거 느껴집니다
    그렇지만 모든 조합원들 바라 보는 그곳만 보시고 걸아 가세요
    길가에 코스모스 꽃들이(조합원) 위원장님 응원
     합니다
    정의 | 25-09-10 22:10
  • 꿀 다 빨았나.... 이제와서 포기.....그 자리 힘들지 모르고 올라갔나...? 런 | 25-09-10 22:18
  • 니나 짖지말고 아갈리 여물어 개같은놈아 ㅈ까고있네 | 25-09-10 22:22
  • 위원장 자리가 꿀빠는 자리 입니까?
    위원장 이 적 입니까?
    생각좀 하고 글쓰세요
    잠못자고 개고생 하는데 응원 못할지언정
    도데체 이런댓글 누가 적는지 알고싶어요
    함께하자 | 25-09-10 22:31
  • 돌려까기  신공 ??  ㄷㄷㄷ 소림땡중 | 25-09-10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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