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 휴가로 인해 1차부결후 차기집행부로 넘어가는 시츄에이션?ㅋ
계산된건가?ㅋㅋㅋㅋ진짜 똑똑하네ㅋ
보안관 | 25-09-11 22:19
그넘의 사장 출장 겁박은 임단협때마다 반복된다. 집중교섭은 단 하루면 충분했다. 집행부는 쟁대위도 개최하지 않았고
결과를 기대했던 조합원들은 허탈감에 빠졌다. 엄청난 이익을 내고도 미래를 위해 희생하자는 사측의 말을 신뢰하는 조합원들은 없다. 차기집행부로 올해 임단협을 넘기는건 진짜 무능력하고 무책임하다.
조합원 | 25-09-11 23:43
17일부터 한 달 미국출장임 사실인가요? | 25-09-11 21:11
계산된건가?ㅋㅋㅋㅋ진짜 똑똑하네ㅋ 보안관 | 25-09-11 22:19
결과를 기대했던 조합원들은 허탈감에 빠졌다. 엄청난 이익을 내고도 미래를 위해 희생하자는 사측의 말을 신뢰하는 조합원들은 없다. 차기집행부로 올해 임단협을 넘기는건 진짜 무능력하고 무책임하다. 조합원 | 25-09-11 23:43
뭉개는 놈은 사측이다
말은 똑바로 해라
사측의 힘이 워낙 강하다보니
교섭의 성과를 내기가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최선을 다하고 있는 노동조합 집행부를
함부러 욕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현장조합원2 | 25-09-12 0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