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년 이후 공장생산계획 없고, 지엠이 계속 철수하려고 부분매각 들어가서 파업한다. 하청업체야 이제 궁금증 풀림? 그럼 열심히 일해라 하청업체 말단직원아.
ㅇㅇ | 25-09-16 00:20
글쓴이 의도는 알겠어요.
그런데 글의 내용이 전부를 얘기하는거 같아서 기분이 쫌 좋지는 않네요.
이글 되게 위험한글이기도 해요.
본인 직장에도 영향이 갈 수도 있구요.
익명이라 괜츈이라는 생각이 응근 무시 못 합니다.
몇 장난치는 글을 무시하고 장난식으로 댓글 다는건 정말 장난으로 받아드리는 부분이지만 이글은 장난이 아니라 진지하게 많은 노조인원을 분노하게 만드는 글이기도 합니다.
저 또한 생각하는 바에는 댓글의 수위가 높다고 하지만
이정도로 어리석은 글은 본적이 없습니다.
글의 요점이 금속노조가 현세대의 젊은이를 망친다고 정말생각하나요? 그럼 TCK, 엔진부, 국내판매량 저조로 서비스센터 매각 그리고 부평공장 절반의 매각 이걸 막으면 다음세대에 일을 더 창출하고 지금 더 계약연장 할수 있기에 파업하는거고 이걸 잘모르는 사람은 인금으로 땅따먹기 돈 나눌려고 파업하는거다 라고 생각하는 겁니다. 글쓴분 제가 한참 나이 많은 사람은 아니지만 말단이라고 해도 어느정도 지식을 같고 짊어질수있는 비판과 비난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현 파업은 현 2교대를 유지하기 위함도 크고 이것이 무너질경우 1교대와 님이 다니는 곳도 무너지는 겁니다. 그럼 인력적 금전적손해는 인천시에 GM하청으로 있는 현 전체적 공단에 공장 28%이상의 실업자 또는 경제붕괴로 이어지는 거란걸 아시는지요? 막상 어른들이 장난으로 쓰는 글에 관점으로 비난보단 현시점에서 왜 이 어른들이 비관적으로 변질됬는지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GM하청 말단이시면 인천에서 현 GM이 대우부터 어떻게 GM까지 가고 지금시점이 어떤 시점인지 공부를 하셨으면 합니다.
스티븐뽕투유 | 25-09-16 05:38
말씀 감사합니다
저 또한 다른 시각으로 바라볼수있게
조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궁금 | 25-09-16 05:54
안녕하세요. 하청업체 직원분.. 남의 회사 신경쓰지말고 본인 하청업체 사이트 게시판이나 들어가서 글쓰세요.
안녕하세요 | 25-09-16 06:24
방3개짜리 월세 집에 너가 살고 있어 그런데 어느날 주인이 살기 어렵데 그래서 내린 조치가 방 한칸을 세 내어 주겠다고 통보했어 너는 어떻게 대처할래? 집 주인이 어려우니 알아서 월세 올려줄래? 방 하나 줄어든만큼 세를 깍아달라 할래?
그런데 집 주인이 해마다 월세를 올렸거든~ 월세도 올리고 방도 내 놓으라고 한다라면 넌 무엇을 할 수 있는데?
그냥저냥 신세 한탄하며 찌끄러져 딴집 알아볼래? 아님 합법적인 세입자 권리를 찾을래? 이 회사 다니는 사람이 회사 망하길 바라는 사람 하나도 없다 그런데 말이지 수없이 당하고 속아가며 코너에 몰리면 무는법이야..
3년동안 최대 흑자를 기록했는데 어렵데. 그래서 또 땅 판대…. 회사 어려울때 연 1600~1700만원 6년이 넘게 반납한 사람들이야 1인당 올마냐? 대충 1억 X1만명 =?? 왜 이런건 몰르쥐??
뭘알고나 | 25-09-16 07:23
여기 댓글 쓰는거보면 일베나 다름이 없네
.. | 25-09-16 08:08
이젠 글 쓰지 마라. 걍 지켜보기만 해 !
궁금한거 있으면 니네회사 고참들이나 사장한테 물어봐~~~~
제발 ..
궁금하면오백언 | 25-09-16 08:14
일단 여긴 한국지엠 조합원들의 소통장소에 너도나도 글쓰는게
참 못마땅한데 딴엔 의견이랍시고 무지한글을 다 보는곳에 올려놓은게
의도가 의심스럽지만 그렇기에 이런답글드 달아드릴수 있겠네요.
글쓴이가 속한곳이 협력업체라 했지요?
국내기업이겠지요? 그리고 그회사는 어떻게든 수익내고자
노력하고 직원들 월급주고 그렇지요?
국내기업을 떠나 모든 기업은 수익을 바탕으로
기업유지 직원유지 하며 더 나은 수익을 내기위해 노력하고자 합니다만
지금 한국지엠을 보면 어떤가요?
사측은 내수시장을 키워 대외변동없는 단단한 기업으로 육성중인가요?
수익창출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보이기는 하나요?
저희 조합원이 보기엔 현상유지하기 급급하고
임원들이 자리지키기 급급하고 GM본사는 생산,투자로 수익내려고 안하고
각종 매각 정리작업으로 나오는 차액수익을 우선시로 생각하고
회사경영합니다. 이게 상식적인건가요?
한국지엠 10년전만해도 조합원 1만명이던것이
하나둘 팔아먹고 줄이고 이제 7천명도 안남습니다.
이게 노조파업때문일까요?
노조는 미래비젼요구하고 오히려 경영에 관한 요구사항을
제시했음에도 항상 무시당해온거고
이번역시 노조는 관세관련 대비를 요구했으나
사측은 이제서야 대응한답시고 정비지회매각을 요구합니다.
추가적으로 군산매각할때도 나름 강경대응하고
군산조합원들 상경투쟁하며 논란많고 국가적. 이슈화 된덕분에
5년간 GM이 딴짓을 못했죠
그러나 2공장철수할때 적당히 합의하고 조용히 지나가고
3년만에 정비지회매각결정한다는거 보면 노조대응에따라
정리되고있는 텀이 달라진다는걸 못느끼시나요?
글쓴이 처럼협력업체에서 정규직 전환을 기대하시는분들또한
지금처럼 뭣모르고 위험한 글을 작성함으로
노조와 조합원들이 위축되어 졸속협상으로 정비지회매각되면
다음은? 계속 정리되는 수순이니 앞으로 고용은 줄어들거고
정규직전환도 없어질겁니다.
조합원들도 협럭업체도 그 누구도 대기업이 사라져 일자리
없어지는걸 좋아하는사람 없습니다.
그러나 그걸 막기위한 쟁의투쟁이고
사측의 패악을 막고 싸우기 위한 투쟁이입니다.
마지막으로 작년역대최고 흑자랍니다.
위에 쭉 쓴거처럼 회사는 생산보다는 외환환엣지로 그리고
공장축소를 통한 수익을 내었지만 그건 극히 적은 일부이고
조합의 추가생산량요구를 통해 밤낮없이 일해온
조합원들을 통해 이룬 생산성과라는건
누구나 알고있는바입니다.
그러한 성과를 회사가 시설투자및 신차투입
미래생산을 위한 투자가 있다면 적당한 성과분배를 요구할수 있으나
재투자가 일체 이루어지지않고 임원들, 그리고 팀지엠소속직원들
일부에게만 성과배분되는 현재 사측의 행태에
노조가 한국GM조합원인 우리가 머리띠 두르고 싸워야되는 이유입니다.
그런데 해당 조합원도 아닌분이 많이 알고 조언하는것도 아닌
아무것도 몰라요 하며 비난하는건
개인적으로 원색적인 비난을 받아도
사과부터 해야 맞다고 생각이 드네요
코앞만보지마 | 25-09-16 10:42
님도 그런 인생을 살지 않기를
남의 실패를 보고도 그런인생을 살지 않기를
더 좋은 삶을 살길 바래요
담 생에선.. 결국 님 인생도 실패 | 25-09-15 22:40
여기 글쓴이들 전부다 직원들 아니에요~
너도 나도 아무나 게시글을 작성할수 있어서 이런글 저런글 많은거랍니다~ 흠 | 25-09-15 22:44
그런데 글의 내용이 전부를 얘기하는거 같아서 기분이 쫌 좋지는 않네요.
이글 되게 위험한글이기도 해요.
본인 직장에도 영향이 갈 수도 있구요.
익명이라 괜츈이라는 생각이 응근 무시 못 합니다.
몇 장난치는 글을 무시하고 장난식으로 댓글 다는건 정말 장난으로 받아드리는 부분이지만 이글은 장난이 아니라 진지하게 많은 노조인원을 분노하게 만드는 글이기도 합니다.
저 또한 생각하는 바에는 댓글의 수위가 높다고 하지만
이정도로 어리석은 글은 본적이 없습니다.
글의 요점이 금속노조가 현세대의 젊은이를 망친다고 정말생각하나요? 그럼 TCK, 엔진부, 국내판매량 저조로 서비스센터 매각 그리고 부평공장 절반의 매각 이걸 막으면 다음세대에 일을 더 창출하고 지금 더 계약연장 할수 있기에 파업하는거고 이걸 잘모르는 사람은 인금으로 땅따먹기 돈 나눌려고 파업하는거다 라고 생각하는 겁니다. 글쓴분 제가 한참 나이 많은 사람은 아니지만 말단이라고 해도 어느정도 지식을 같고 짊어질수있는 비판과 비난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현 파업은 현 2교대를 유지하기 위함도 크고 이것이 무너질경우 1교대와 님이 다니는 곳도 무너지는 겁니다. 그럼 인력적 금전적손해는 인천시에 GM하청으로 있는 현 전체적 공단에 공장 28%이상의 실업자 또는 경제붕괴로 이어지는 거란걸 아시는지요? 막상 어른들이 장난으로 쓰는 글에 관점으로 비난보단 현시점에서 왜 이 어른들이 비관적으로 변질됬는지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GM하청 말단이시면 인천에서 현 GM이 대우부터 어떻게 GM까지 가고 지금시점이 어떤 시점인지 공부를 하셨으면 합니다. 스티븐뽕투유 | 25-09-16 05:38
저 또한 다른 시각으로 바라볼수있게
조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궁금 | 25-09-16 05:54
그런데 집 주인이 해마다 월세를 올렸거든~ 월세도 올리고 방도 내 놓으라고 한다라면 넌 무엇을 할 수 있는데?
그냥저냥 신세 한탄하며 찌끄러져 딴집 알아볼래? 아님 합법적인 세입자 권리를 찾을래? 이 회사 다니는 사람이 회사 망하길 바라는 사람 하나도 없다 그런데 말이지 수없이 당하고 속아가며 코너에 몰리면 무는법이야..
3년동안 최대 흑자를 기록했는데 어렵데. 그래서 또 땅 판대…. 회사 어려울때 연 1600~1700만원 6년이 넘게 반납한 사람들이야 1인당 올마냐? 대충 1억 X1만명 =?? 왜 이런건 몰르쥐?? 뭘알고나 | 25-09-16 07:23
궁금한거 있으면 니네회사 고참들이나 사장한테 물어봐~~~~
제발 .. 궁금하면오백언 | 25-09-16 08:14
참 못마땅한데 딴엔 의견이랍시고 무지한글을 다 보는곳에 올려놓은게
의도가 의심스럽지만 그렇기에 이런답글드 달아드릴수 있겠네요.
글쓴이가 속한곳이 협력업체라 했지요?
국내기업이겠지요? 그리고 그회사는 어떻게든 수익내고자
노력하고 직원들 월급주고 그렇지요?
국내기업을 떠나 모든 기업은 수익을 바탕으로
기업유지 직원유지 하며 더 나은 수익을 내기위해 노력하고자 합니다만
지금 한국지엠을 보면 어떤가요?
사측은 내수시장을 키워 대외변동없는 단단한 기업으로 육성중인가요?
수익창출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보이기는 하나요?
저희 조합원이 보기엔 현상유지하기 급급하고
임원들이 자리지키기 급급하고 GM본사는 생산,투자로 수익내려고 안하고
각종 매각 정리작업으로 나오는 차액수익을 우선시로 생각하고
회사경영합니다. 이게 상식적인건가요?
한국지엠 10년전만해도 조합원 1만명이던것이
하나둘 팔아먹고 줄이고 이제 7천명도 안남습니다.
이게 노조파업때문일까요?
노조는 미래비젼요구하고 오히려 경영에 관한 요구사항을
제시했음에도 항상 무시당해온거고
이번역시 노조는 관세관련 대비를 요구했으나
사측은 이제서야 대응한답시고 정비지회매각을 요구합니다.
추가적으로 군산매각할때도 나름 강경대응하고
군산조합원들 상경투쟁하며 논란많고 국가적. 이슈화 된덕분에
5년간 GM이 딴짓을 못했죠
그러나 2공장철수할때 적당히 합의하고 조용히 지나가고
3년만에 정비지회매각결정한다는거 보면 노조대응에따라
정리되고있는 텀이 달라진다는걸 못느끼시나요?
글쓴이 처럼협력업체에서 정규직 전환을 기대하시는분들또한
지금처럼 뭣모르고 위험한 글을 작성함으로
노조와 조합원들이 위축되어 졸속협상으로 정비지회매각되면
다음은? 계속 정리되는 수순이니 앞으로 고용은 줄어들거고
정규직전환도 없어질겁니다.
조합원들도 협럭업체도 그 누구도 대기업이 사라져 일자리
없어지는걸 좋아하는사람 없습니다.
그러나 그걸 막기위한 쟁의투쟁이고
사측의 패악을 막고 싸우기 위한 투쟁이입니다.
마지막으로 작년역대최고 흑자랍니다.
위에 쭉 쓴거처럼 회사는 생산보다는 외환환엣지로 그리고
공장축소를 통한 수익을 내었지만 그건 극히 적은 일부이고
조합의 추가생산량요구를 통해 밤낮없이 일해온
조합원들을 통해 이룬 생산성과라는건
누구나 알고있는바입니다.
그러한 성과를 회사가 시설투자및 신차투입
미래생산을 위한 투자가 있다면 적당한 성과분배를 요구할수 있으나
재투자가 일체 이루어지지않고 임원들, 그리고 팀지엠소속직원들
일부에게만 성과배분되는 현재 사측의 행태에
노조가 한국GM조합원인 우리가 머리띠 두르고 싸워야되는 이유입니다.
그런데 해당 조합원도 아닌분이 많이 알고 조언하는것도 아닌
아무것도 몰라요 하며 비난하는건
개인적으로 원색적인 비난을 받아도
사과부터 해야 맞다고 생각이 드네요 코앞만보지마 | 25-09-16 10:42
향후 미래계획이 없는데 고객사가 문닫으면 협력사도 밥줄 끊겨요 다른곳 | 25-09-16 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