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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측은 여유 부리지말고 통 큰 결단을 내려라

강 대 강 | 2025-09-16 06:42:50

조회수 : 2,916

사측은
주고 싶은 만큼만 주지말고
우리가 만족할 제시안을 가지고와라
51% 가결을 목표로 삼지말고...

80%가 찬성할 정도의 제시안을
가지고 와라

기본급, 일시금/ 성과급 많이 부족하다

3년 연속 흑자가 4조 가까이 된다
2024년이 최대의 흑자이다
우리 노동자들도 보너스를 두텁게
받을 자격있다

2017년 카젬의 부도 협박으로
우리 1만여 노동자 연봉
1600~ 2000만원 삭감 당했다

그 돈으로 미국 지엠은
어떻게 사용했는가?

팀장급(부장) 3000만원 보너스 잔치벌였고
경영진들은 1억 원이 넘는 보너스를 받았다고 한다

재주는 우리 노동자들이 부리고
돈은 저들이 다 챙겨가니
그들만의 잔치가 아니겠는가?

메리바라 회장은 408억 원의 연봉을 받는다고 한다
노동자 연봉의 582배 상상 초월이다

우리 노동자들도
이번 만큼은 보너스 잔치 벌이고 싶다

비용이라 생각하지말고
사람에 대한 투자라 생각하라
  • 수당 쪼개기는
    상대적 박탈감이 오고
    일부 노동자만 혜택받는다

    T/C 수당 2만원 인상 (승용 1조립만 해당)
    생산장려 수당 신설 2만원 (시설부 일부만 해당)
    [가족 수당]
    배우자 1만원 인상
    자녀 수당 5천원 인상(만 20세 미만 자녀만 해당)

    기본급 8만원 인상
    호봉 승급분 빼면 6만원이다
    => 10만원 이상 돼야 한다

    일시금/ 성과금
    1650만원 =>세금 25%적용하면
                          (12,375,000원)
    2000만원 가까이 받았으면 좋겠다
    기본급 인상 | 25-09-16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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