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해석이 가능하다는게 신기할 뿐..
아마도 입사한지 얼마 안되신 분인가보군요?
주변 선배들에게 물어봐요.
조합원들 없을때 왜 교섭하면 안되는지.
조합원들 없을때 교섭하면 회사랑 작당했다고 또 난리칠껄?
글쓴이님아. 교섭할때 생산하라가 아니라 생산할때 교섭하라는거다. 그래서 관례적으로 잠정합의 시점이 가까워지면 파업수위를 낮추거나 정상근무를 하지. 그런데 요번은 회사가 산통을 깨고, 차려진 밥상 걷어찬거지.
해석대단 | 25-09-16 09:55
당신은 계속적으로
파행을 원하나요?
협조할 것이 있으면 협조하고
받아낼 것이 있으면 확실하게 받아내자!
...!! | 25-09-16 09:59
익명방에 그 녀석이네 ㅎㅎ 뭘 알고 씨부려~ 모르면 대과리 숙이고 옆에 선배들한테 물어보고~ 하찮은 잡식가지고 뭘 이리 아는체~ 할까나??
떵대가리 | 25-09-16 10:32
아마도 입사한지 얼마 안되신 분인가보군요?
주변 선배들에게 물어봐요.
조합원들 없을때 왜 교섭하면 안되는지.
조합원들 없을때 교섭하면 회사랑 작당했다고 또 난리칠껄?
글쓴이님아. 교섭할때 생산하라가 아니라 생산할때 교섭하라는거다. 그래서 관례적으로 잠정합의 시점이 가까워지면 파업수위를 낮추거나 정상근무를 하지. 그런데 요번은 회사가 산통을 깨고, 차려진 밥상 걷어찬거지. 해석대단 | 25-09-16 09:55
파행을 원하나요?
협조할 것이 있으면 협조하고
받아낼 것이 있으면 확실하게 받아내자! ...!! | 25-09-16 09: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