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무조직 젊은 10여년차 조합원 입니다.
임단투, 임투 과정 및 결과 그런걸 이야기 하자는게 아니고
조직, 선거, 등... 다른 이야기 및 분란 조장 전혀 없는점
참고 바라며~ 그냥... 대의원 시절 조합원을 위해 노동 운동 하시다가 사측과 김앤장과의 싸움으로 젊은 사람이고 가정도 있으실텐데 해고라는 안타까움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7천여명의 조합의 장으로서 고생이 많으십니다. 오늘 교섭 내용을 읽어보니 노측 어느 교섭 대표님이 말씀 하신지는 모르겠으나 지부장의 해고 관련해서도 언급하셨고 언젠가는 우리들이 복직이라는 투쟁을 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지부장 동지 및 교섭 대표님들 및 각 제조직 대의원 분들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니 최소한 후회 없는 25 임투가 되게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오늘 교섭내용을 보면서 느낀점은?
왠지 아직도 회사는 급한게 없고 여유가 있는듯하다
관세관련 25%적용 중이라 아직도 물량조절 하는듯한 느낌이 든다
어자피 기아차 소렌토나 카니발 처럼 6~8개월 기다려도 살사람은 다 산다는 논리로 관세 다운 될때까지
초첨을 맞춰 물량조절 하고 또한 조합원들 월차 사용 및 급여 줄임으로서 비용 절감도 일정부분 소화 하느듯한 느낌
아직 최종 제시안이 아닌만큼 좀더 기다리고 지켜봐야 할듯~
다음주 그리고 9월 마지막 2틀 퇴직자 선배님들은 초조해 지겠지만 좀만더 힘냅시다
음~ | 25-09-16 22:10
퇴직자 선배님들께는 죄송하지만
남은 몇 천명의 후배들과 그 가족들의 생계도 걸려 있기에 28년 5월 이 후에 회사가 존속 여부 확답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제발 휴가 전, 추석 전 이런 관례 좀 없애요~ 뭔가 시간적 제한이 걸려 있는거 같고 사측은 이걸 이용하는거 같아요~
음~~ | 25-09-16 22:20
누굴 위해 싸우는가? 위로와 격려는 고사하고 익명아래 비판이 아닌 비난과 흠 집내기에 급급한 조직들은 반성해라 하나로 똘똘 뭉쳐도 부적할 판이고 이제껏 보지못한 악조건속에 버티고 있는자들이 보이지 않는가?
몇일 남지 않은 선거에 눈이 멀어 되어 지금 집행부 까기에 신들린 자들이여~ 이들은 어찌하면 좋은가!!
노우브레인 | 25-09-17 05:23
집행부 지지합니다. 잘하고 계십니다.
조합원의 일원으로 끝까지 투쟁 부탁드립니다.
회사가 조합원을 이렇게 우습게 보니 어쩌겠습니까?
싸워야지요.
집행부 지지한다 | 25-09-17 09:42
왠지 아직도 회사는 급한게 없고 여유가 있는듯하다
관세관련 25%적용 중이라 아직도 물량조절 하는듯한 느낌이 든다
어자피 기아차 소렌토나 카니발 처럼 6~8개월 기다려도 살사람은 다 산다는 논리로 관세 다운 될때까지
초첨을 맞춰 물량조절 하고 또한 조합원들 월차 사용 및 급여 줄임으로서 비용 절감도 일정부분 소화 하느듯한 느낌
아직 최종 제시안이 아닌만큼 좀더 기다리고 지켜봐야 할듯~
다음주 그리고 9월 마지막 2틀 퇴직자 선배님들은 초조해 지겠지만 좀만더 힘냅시다 음~ | 25-09-16 22:10
남은 몇 천명의 후배들과 그 가족들의 생계도 걸려 있기에 28년 5월 이 후에 회사가 존속 여부 확답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제발 휴가 전, 추석 전 이런 관례 좀 없애요~ 뭔가 시간적 제한이 걸려 있는거 같고 사측은 이걸 이용하는거 같아요~ 음~~ | 25-09-16 22:20
몇일 남지 않은 선거에 눈이 멀어 되어 지금 집행부 까기에 신들린 자들이여~ 이들은 어찌하면 좋은가!! 노우브레인 | 25-09-17 05:23
조합원의 일원으로 끝까지 투쟁 부탁드립니다.
회사가 조합원을 이렇게 우습게 보니 어쩌겠습니까?
싸워야지요. 집행부 지지한다 | 25-09-17 0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