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표 1번. 500번 언젠가는 다 가젰쥬 근데 1번은 가만히 있지만 500번 찌리가 늘 조바심에 안달이 나는 법이지요. 처음 입사해서 어디보내준다 어딘지도 잊어먹었네요 조직 가입 14년됐네요 조직내에서 그래도 간부나. 조직에 희생을 해야 순번이 빠르지 않을까염. 대부분 다들 자기 순번은 알면서도 부정합니다 곧 보내줄께. 그 곧이 10년이 될수도 손바닥도 마주쳐야 소리가 나듯이 때가있는 법입니다 입사 15년되었지만 처음 1ㅡ3션동안. 뭣도 모르고 곧 간다 했지만 결국은 정해진 순번이고 조직도 거짓말 하지 않더라구요 보내준다고 했지 언제 며칠 보내준다고는 약조하지 않는 이상. 입사시 제가 대기가200번이었다면. 이젠 10번때 되지 않았을까요 회비만 14년 냈지만 그래도 3번은 부서이동 추천은 받았고 엎어져어 잘 안됐지만. 다들 본인들 착각속에 삽니다 본인 그릇크기도 모르면서 연말에 전 14년만에 이동하네요 우리 조직 너무 고맙습니다. 한곳에서 회비만 14년 그래도 보람은 있네요 본인이. 조직원수에서 몇번째인지 현명하게 판단해 보시면 될 것 같아요 700번대인데 앞에 2줄짜리 선배들이랑 같이 놀려고 하면 안되겠죵
조직가입으로 부서이동은 꿈같겠죠 달콤한 민로 ㅈᆢ직 가입햏겠죠 거대조직에 가입하니 나도 거대조직의 일원이구나 싶죠 그저 회비내는 회원일뿐이고 아쉬워서 가입한 종자들일 뿐이죠 가입할때 쉽게 가입이 되죠. 그건 본인이 잘난게 아니라 별 볼품 없어서 가입승인이 5분도 안걸리는거예요 이용해 먹기 좋고 약한 존재니까 대부분 조직 가입자들은 그걸 모르던데 가입이 문제가 안된다는것 다른말로 조직내에서 언제든 나가도 될만한 사람들이라는 것
조직 | 25-10-10 04:24
팩트네요 ㅎㅎ 조직은 대부분 소수5%인원이 끌고 뭔가 이득이 있나 해서 가입하는 회원들로 구성된 곳이죠 조직회비를 3개월간 내지 말아 보세요 담당자가 문자나 전화오는건 당연하겠지만 그것마저도 없다면 있으나마나한 존재겠죠 조직에서 본인이 나간다고 하면 부서 직까지 찾아와서 탈퇴를 만류하는게 조직내 필요한 사람이고 오지말라고 한다고 진짜 안온다면 잏으나 마나한 존재라는 것이죠 조직 가입한 분들 아는 형님이나 지인추천으로 조직 가입은 쉬우셨죠 몇멍 타부서 가는거 조직내에서 홍보차로 보여주기도 하죠 그게 본인이 된다는 착각에 가입은 하고 10년은 지났ㄱ느 그동안 부은게 아깝고 그러다보니 있다보니 운좋아서 정년전에는 이동을 하죠 현실을 직시하세요 예전 부친이 일했다던가 그런거 플러스 요인도 안됩니다 여기 부친이 여기 퇴직한 사람만 수백명이죠 ㅎ
ㅎㅎ | 25-10-10 05:52
이간질 지겹지 않냐 이 넘들아
한심한것 Hansim | 25-10-10 07:25
조직원수가 많든, 적든 결국 도찐 개찐 이더라. 역사 | 25-10-10 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