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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자동차판매사장을 바꾸고 나서 재협의를 해야합니다.

무능한CEO | 2010-03-16 18:53:56

조회수 : 3,433

:   이동호사장 대표이사 취임 이후 잃어버린 10년 성적표
:   퇴진론자. :   2010-03-16 :   30
1999년 국내 시장점유(30%대 달성) 만년 3위에서 1위등극.

2000년 10월 이동호사장 취임(당시 소유주식 몇천주)

""대우자동차판매(주)는 창사이래 단,한 번의 적자도 없었던
초 우량기업이었습니다.""

2001년 구조조정(퇴직강요를 통해 영업직원 50% 이상을 감원)
(기본급,퇴직금 폐지를 골자로한 영업직 임금체계 개악
시도및 장기가 노사갈등 장기화).

2002년 시장점유율(20% 이하로) 3위로 원위치.
노조파괴-블랙리스트 발각,퇴직강요등의 불법행위로 기소)

2005년 노조탄압 부당노동행위등의 혐의로 중형 처벌
쌍용차판매권 상실로 막대한 매출손실.

2006년 노조말살목적 승용사업부분 사업분할 강행
정리해고,또다시 구조조정및 정비부분 퇴출,희망퇴직강요.

2007년 정규직원 지속적 구조조정과 비레해 시장점유율 9%대 4위.
그러나, 이동호사장의 보유주식은 91만주로 확대.
30만평 송도 땅 개발을 위한 용도변경 특혜 의혹-논란.

2008년 말 건설부분 방만투자로 인해 유동성위기 부도사태 맞음.
이동호사장 우리캐피탈 불법대출및 개인 유용혐의 발생.

2009년 1월 금융감독원 특별검사.

이동호사장 보유주식(91만주)전량 우리사주조합에
무상출연 했다는 소식을 국민과 언론에 대대적 홍보.




검사 결과-->5월 우리캐피탈은 기관경고.
이동호사장 직무정지 3개월

2010년 2월 주식 무상출연 약속을 아직도 지키지 않고 있음.
승용차판매권 52% 상실및 매출의 1/31조원)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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