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니 한국지엠 노동조합이 욕 쳐먹는거다 온갖 비리들로 가득찬 노동조합 어느 집행부가 잡아도 약점이 될수밖에 없는 노동조합 이러니 자기들 이익만 챙기기 바쁘지 열심히 일하는 현장사람들한테 쪽팔리지 않냐 죄책감이라고는 없는거냐 선거철만 되면 어느 조직이든 물어뜯기만 쳐 바쁘지 우린 누굴 믿고 일해야되는거냐 게시판 읽어볼수록 너무 다 한심하다 이렇게 할거면 선거할때 게시판 닫아라 집행부야 어떻게 좋은얘기들이 없냐 앞으로 어떻게 할거다란말 하나도 없다 이게 노동조합 현실이다 그럴거면 변호사를 채용해서 지부장으로 앉혀라
당신이나
똑바로 해
노동조합 잘하고 있는데...
시기, 질투 하는거냐?
이 세상에 완벽한 사람이 어디있냐?
부처님, 예수님 모시고 와라 ㄸ라이 | 25-10-29 17:35
대뜸 부처 예수 이야기 하지 마시고 일찍 주무세요 위에분 | 25-10-29 18:04
집에 가서 부채나 만들어라 똥파리 | 25-10-29 18:26
잘한게뭔데
지나가는개가웃는다 멍ㅈ멍 앵? | 25-10-30 02:20
최선을 다해서 많은
성과를 냈는데....
얼마큼 잘해야 잘하는거냐?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다
노사 교섭에서 한계는 존재한다
상대가 있기에 힘으로 제압하기는
역부족일 수도 있다
그래서 부족하지만 차선책으로
잘 마무리 되었다고 생각한다
우리 7000천 노동자들도
공감해서 1차에 가결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앵?? | 25-10-30 03:40
우리는 다들 가정을 꾸리고 산다 그러기에 파업을 많이 할수록 지치게 되어있다 안그런 사람들도 있겠지만 대부분 그럴것이다 거기에 연말 퇴직금 정산하고 나가야되는 선배님들도 계시다 그럼 이게 공감이 되서 1차 가결이 나온것이냐 아님 다들 힘들고 지쳐서 나온것이냐 공감 | 25-10-30 04:17
회사는 생산 손실
우리는 임금 손실
현대, 기아차 노조처럼
힘이 있으면 파업하지 않고
이기는 방법이 있다
회사가 먼저 우리 요구안을
진정성있게 수용한 적이 한번이라도
있었는가 잘 살펴 보아라
파업을 두려워 하는 순간
우리는 아무것도
쟁취하지 못할 것이다
파업은 미국 지엠이 유도한 것이다
강 대 강으로 했기에
성과가 있었다고 본다 파업 찬성 | 25-10-30 1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