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만 일하면 연봉 1억! 美 자동차노조 합의…
미국차 가격 오르나?
입력 2023.11.01 16:28
# 포드·스텔란티스·GM 합의안은?
포드와 스텔란티스는 4년 6개월에 걸쳐 현재보다 25% 인상된 임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이로써 근로자 시급은 현재 32달러(약 4만3000원)에서 40달러(약 5만4000원)로 오르게 된다. 주 40시간 근로 기준으로 연봉 8만4000달러(약 1억1000만원)를 받게 되는 셈이다. 신입 근로자의 시급은 현재보다 68% 오른 28달러(약 3만8000천원)를 받게 된다.
GM은 더 큰 지출을 해야 한다. 임금 25% 인상과 2009년 폐지됐던 생활비 수당이 복원됐다. 최고 임금에 도달하기 위한 기간도 8년에서 3년으로 단축된다. 여기에 9개월 이상 근무 시 정규직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입사 후 3년만 근무하면 연봉 1억 원 이상 받는 환경으로 변한 것이다. 이에 월스트리트저널은 '최근 22년간의 인상액보다 앞으로 4년간의 인상액이 더 많다'고 지적했다.
3사 모두 두 가지 협상안 만큼은 받아들이지 않았다. 사회적인 반발을 일으켰던 주 32시간 근무와 공장 폐쇄 시 근로자에게 무기한 임금을 지급하라는 요구안이다. 그러나 해당 조건이 제조사 압박용 카드였음을 고려하면 UAW의 완승이라는 평가다.
미국차 가격 오르나?
입력 2023.11.01 16:28
# 포드·스텔란티스·GM 합의안은?
포드와 스텔란티스는 4년 6개월에 걸쳐 현재보다 25% 인상된 임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이로써 근로자 시급은 현재 32달러(약 4만3000원)에서 40달러(약 5만4000원)로 오르게 된다. 주 40시간 근로 기준으로 연봉 8만4000달러(약 1억1000만원)를 받게 되는 셈이다. 신입 근로자의 시급은 현재보다 68% 오른 28달러(약 3만8000천원)를 받게 된다.
GM은 더 큰 지출을 해야 한다. 임금 25% 인상과 2009년 폐지됐던 생활비 수당이 복원됐다. 최고 임금에 도달하기 위한 기간도 8년에서 3년으로 단축된다. 여기에 9개월 이상 근무 시 정규직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입사 후 3년만 근무하면 연봉 1억 원 이상 받는 환경으로 변한 것이다. 이에 월스트리트저널은 '최근 22년간의 인상액보다 앞으로 4년간의 인상액이 더 많다'고 지적했다.
3사 모두 두 가지 협상안 만큼은 받아들이지 않았다. 사회적인 반발을 일으켰던 주 32시간 근무와 공장 폐쇄 시 근로자에게 무기한 임금을 지급하라는 요구안이다. 그러나 해당 조건이 제조사 압박용 카드였음을 고려하면 UAW의 완승이라는 평가다.
https://www.motorgraph.com/news/articleView.html?idxno=32905 모터그래프 | 25-10-30 04:38
퇴직금 정산할때
특근, 잔업 걱정안해도 되고
1석 2조가 아닌가요?
왜 우리 일급제만 퇴직금 정산에
있어서 불이익 받아야 됩니까?
임단투에 겹쳐서 불이익 받고
물량이 없어서 잔업, 특근 못하면
불이익 받고....
이런 족쇄 구조를 깼으면 좋겠어요
*해결책은
그 해 1년으로 퇴직금
정산 범위를 넓혔으면 좋겠어요
*월급제가 어렵다면
기본급 대폭인상
각 종 수당도 많이 인상해야 합니다
☆[생인화로 인해 작업 강도가 많이 상승했습니다]☆
*전체 공장 라인 수당 인상
*주, 야간조 교대 수당 인상
*보건 수당 인상
*SIC 수당 A로 통합(1만원 차이가 난다)
*금 값 인상?
동종업계는 15 돈
한국 지엠은 5 돈 월급제? | 25-10-30 1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