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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게시판

X x쓰는 것들

정정당당 | 2025-11-02 03:12:28

조회수 : 1,464

허위 신고가 두려워 숨는 건가? 나이도 지긋할 만큼 먹었으면 이제는 당당하게 말하라. 들x 새x 같은 비속어 뒤에 숨어 징징대지 말고, 뒤에서 뒷담화할 시간에 차라리 자기계발이나 해라.
특정 조직을 깎아내려서 얻는 게 뭐냐?
익명 뒤에 숨어서 감정이나 분풀이하는 건 그저 비겁함의 변명일 뿐이다.

이 나라, 이 회사 어디든 먼지 하나 안 나는 조직은 없다.
안규백, 장경대, 유승욱 — 이 세 사람 모두 각 제조조직을 대표하는 수장들이다. 그들을 폄하하고 서로 이간질시키는 행위, 누가 가장 좋아하겠나?
바로 사측이다.
사측은 이런 모습을 보며 노조 분열을 즐기고 박수칠 것이다.

각 조직마다 장단점은 분명 있다. 그러나 지금 당신들은 비판이 아니라 비방에 미쳐 있다.
정작 자신은 어떤가? 거울 한번 봐라. 부끄럽지 않은가?
자리 권유받았다고 우쭐대지 마라. 그 자리를 받을 자격이나 실력이 있는가부터 돌아보라.

이 글을 보고 화가 나겠지만, 감정부터 추스르고 냉정히 생각해라.
세 후보 모두 한국지엠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뛰고 있다.
그런데 특정인의 약점을 파헤치고 아픈 곳을 들춰내며, 그걸 “정보”랍시고 퍼뜨리는 짓거리… 그게 그렇게 자랑스러운가? 그건 조직의 미래를 좀먹는 행위다.

여론조작으로 이득을 보는 건 결국 투표에서 3등이 예상되는 조직일 뿐이다.
나는 어느 조직의 편도 아니다.
다만 이 선거판이 서로를 짓밟는 비방전으로 흐르는 게 안타까울 뿐이다.

공약을 보라. 비전을 따져라. 판단은 현장의 주인인 조합원들의 몫이다.
정당한 경쟁은 발전을 낳지만, 비열한 비방은 독이 된다.
노동조합의 신뢰를 지키고, 현장을 하나로 묶는 길은 결코 서로를 찢는 데 있지 않다.
이제는 멈춰라.
노동자의 이름으로, 더 이상 부끄러운 선거판을 만들지 말라.
  • 공약 중요하다
    공약 남발해서 당선되면
    우리 노동자들이 피해를 본다
    =>실현 가능한 공약이 중요하다

    비전도 중요하다
    => 실현 가능한 비전을 제시해야 한다
    뜬구름 잡는 식으로
    환상을 심어주면 안됩니다

    공약, 비전 중요합니다
    누가 더 충실히
    잘 실천할 인물인지
    지부장 후보를 잘 검증해야 합니다
    공약, 비전? | 25-11-02 03:57
  • 이글은 공투X 새희× 한길투×? 이끌고 있는 사측 견주의 글입니다사측에서 왜 이런글을 썼을까요 전×× 최××가 자신의 애완견이기때문입니다 이렇게 티나게 글을쓸까 적당히 하십쇼 배탈납니더 펑 | 25-11-02 05:50
  • 난 지난 선거 니들이 한짓을 
    알고 있다
    지랄 | 25-11-02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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