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의 부장님 말 들으니 그래두 봄이 오고 있음을 느끼네요..
저는 강원도 에서 자동차 일을 하고 있으며 항상 부평공장을 잊지는 않았습니다..단지 저에겐 여유적인 시간도 없어서...토요일..오후까지 일하고 나면 보험 써비스 일하기 때문에 남들처럼 여유적인 생활은 인천 떠나오면서 접어 씁니다..이런 일하면서 제가 받는 돈..얼마 안돼지만 그나마 내가 쓸 시간이..없어선지..다행이지만..한편으로 마음이 서글퍼 질때도..있어요..복직되는 그날까지 희망을 가지고 내 일 열심히 하겠습니다..희망의 씨앗이 꽃피는 그날까지...
작은 씨앗 | 05-03-07 20:34
저는 강원도 에서 자동차 일을 하고 있으며 항상 부평공장을 잊지는 않았습니다..단지 저에겐 여유적인 시간도 없어서...토요일..오후까지 일하고 나면 보험 써비스 일하기 때문에 남들처럼 여유적인 생활은 인천 떠나오면서 접어 씁니다..이런 일하면서 제가 받는 돈..얼마 안돼지만 그나마 내가 쓸 시간이..없어선지..다행이지만..한편으로 마음이 서글퍼 질때도..있어요..복직되는 그날까지 희망을 가지고 내 일 열심히 하겠습니다..희망의 씨앗이 꽃피는 그날까지... 작은 씨앗 | 05-03-07 2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