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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게시판

혹..울아부지가 아닌가 했습니다.

철국 | 2010-04-29 14:26:12

조회수 : 3,495

잃어버린 울아부지인줄 알았습니다.
씨는 틀려도 배가 같다고 생각했는데....
왠지 땡기는 느낌을 팍~ 받았습니다.
그 느낌으로 몇백명 안되는 조립2부 조합원좀 팔았습니다.
그게 뭐가 그리 잘못했다고..
역대 조립2부 대의원들 다 그랬습니다. 관례입니다.
조용히 입좀 다물고 계세요.. 더 힘들게 할 수도 있었지만....
조합원님들... 쉿!~
세계최강!! 조립2부!!!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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