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을 대표하기 이전에 사측과 협의하려면 대의원 혼자의 힘보다 현장조직의 힘이 절실합니다 메인라인 특성상 무조직 군소조직은 늘 부서협의에서 외면받아 왔습니다 현장을 지키는 것은 대의원이 아닌 현장의 조합원입니다 그 조합원은 현장조직으로 이어져 있고 그 조직이 대의원을 배출하는 구조가 제일 건강한 구조라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무조건적인 조직의 크기는 아닙니다 조직의 크기가 미칠수 있는 영향또한 적지 않음을 조합원분들은 인지하여야 할 것입니다
여지껏 그렇게 굴러온바 바뀐게 하나도 없고 앞으로도 바뀌지 않겠죠.그 조직들이 선출하는게 건강하다는 말에 너무 권위적인건 아닌지?이참에 무조직.군소조직들 투표권도 박탈하자고 하시는게?처음에 입사했을땐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 앞에서 끌어주고 뒤에서 밀어주고 하며 괜찮았는데 세대를 거치면 거칠수록 점점 썩어가는듯 하네요.일예로 요즘 조합원 교육을 가도 민망해서 말을 못하겠습니다.하고싶은 말은 많지만 줄이겠습니다.
오즈의마법사 | 26-01-16 14:28
예전 민추위 지금에 새민주에서 대의원 안식년 안건 발의했어죠. 다수 조직에서 반대 때문에 통과되지 못했는데 이번 정대에서 다시 한번 발의하고 통과 됐으면 합니다. 직업대원들이 또 반대반대 할건데 3선이상 대의원 “안식년” 부터 정착시킵시다!
안식연 | 26-01-16 15:53
조직 크면 곧 직업 대의원이더라
거대조직 | 26-01-18 05:47
그럼 본인이 대의원 출마하시고 표받아보세요ㅋㅋ
후보가 져까트면 반대표나무효줘서 떨구면되요ㅋㅋ
니들이 현직하고붙으면 되겠냐ㅋㅋㅋ
공돌이들봐라 | 26-01-18 21:53
계속 연임해서 좋아진 것이 있나요?
작업 강도 상승,
현장 노동자들은 화장실 10분 가기도 어려운 상황인데
그들은 365일 시간 할애를 즐기고 있습니다
노동 귀족들 아닙니까?
그들만의 세계에 갇히여
헤어나지 못하고 있어요
기득권, 특권층을 타파 합시다
회사와 한통속이 아니라면
장갑끼고 일을 해야지요 물갈이 | 26-01-16 13:36
후보가 져까트면 반대표나무효줘서 떨구면되요ㅋㅋ
니들이 현직하고붙으면 되겠냐ㅋㅋㅋ 공돌이들봐라 | 26-01-18 21:53
회사한테 강한 모습을 보이는 것이
진짜 강자다
덩치가 크면 뭐하나?
덩치 값을 못하는데....
동네 야ㅇ아치 수준에서 놀지말고...
노동자들을 위해
큰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ㅎㅎ2 | 26-01-21 08: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