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대의원 하실때 회사 상대로 고소고발 하셨던 분이 누구시더라?
이제는 위치가 바뀌였다고 못하시나?
조립 | 26-01-21 20:26
부서장 공장 직장들을 조져야지!
노동조합이 무슨 죄!
**** | 26-01-21 21:26
안규배기 대의원 할때 조합원이요.
쏠까 이야기해봅시다요.
당시 조립2부 유일하게 23선거구만 조출, 잔류 안했소. 웬지 아요? 대의원이 막고 허용 안했으니까.
지금은 반대로 조합이 백날 공문 보내고, 하지 말라고 경고하면 뭐한답니까? 정작 대의원들은 암것도 안하고 조합 뒤로 숨는데.
대의원 숫자 보면 대단들 합니다.
들불은 20명이 넘더만. 집행부 조직은 고작 6명.
이런 판때기에서 이만큼이라도 하는건 과연?
기존에 언제 이런 공문 보내씁니까? 있으면 한번 얘기 좀 해봐요.
비겁하다. 대의원들 | 26-01-22 05:38
전미자동차노조(UAW)가 포드와 스텔란티스에 이어 GM과 잠정 합의를 이끌었다.
파업을 시작한 지 6주 만이다.
협상의 핵심 의제였던 임금 25% 인상을 사측이 받아들임으로써 사실상 UAW 승리라는 평가다.
다만, 또 다른 쟁점이었던 주 32시간(주 4일) 근무는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제조사 측은 이번 협상으로 인해 가격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토로하는 반면,
UAW는 가격과 관계 없다는 입장이다.
# 포드·스텔란티스·GM 합의안은?
포드와 스텔란티스는 4년 6개월에 걸쳐 현재보다 25% 인상된 임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이로써 근로자 시급은 현재 32달러(약 4만3000원)에서 40달러(약 5만4000원)로 오르게 된다.
주 40시간 근로 기준으로 연봉 8만4000달러(약 1억1000만원)를 받게 되는 셈이다.
신입 근로자의 시급은 현재보다 68% 오른 28달러(약 3만8000천원)를 받게 된다.
GM은 더 큰 지출을 해야 한다.
임금 25% 인상과 2009년 폐지됐던 생활비 수당이 복원됐다.
최고 임금에 도달하기 위한 기간도 8년에서 3년으로 단축된다.
여기에 9개월 이상 근무 시 정규직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입사 후 3년만 근무하면 연봉 1억 원 이상 받는 환경으로 변한 것이다.
이에 월스트리트저널은 '최근 22년간의 인상액보다 앞으로 4년간의 인상액이 더 많다'고 지적했다.
3사 모두 두 가지 협상안 만큼은 받아들이지 않았다.
사회적인 반발을 일으켰던 주 32시간 근무와 공장 폐쇄 시 근로자에게 무기한 임금을 지급하라는 요구안이다.
그러나 해당 조건이 제조사 압박용 카드였음을 고려하면 UAW의 완승이라는 평가다.
모터그래프 | 26-01-22 06:36
주 40시간
월급제로 갑시다
해결책? | 26-01-22 06:40
집행부 조직 대의원이 있는 곳도 조출, 잔류 하던데.
구경꾼 | 26-01-22 07:20
진짜 욕도 안나온다...조출 잔류...허용하는 대의원들 조직 한번 봐라..
조합원 | 26-01-23 00:59
이제는 위치가 바뀌였다고 못하시나? 조립 | 26-01-21 20:26
노동조합이 무슨 죄! **** | 26-01-21 21:26
쏠까 이야기해봅시다요.
당시 조립2부 유일하게 23선거구만 조출, 잔류 안했소. 웬지 아요? 대의원이 막고 허용 안했으니까.
지금은 반대로 조합이 백날 공문 보내고, 하지 말라고 경고하면 뭐한답니까? 정작 대의원들은 암것도 안하고 조합 뒤로 숨는데.
대의원 숫자 보면 대단들 합니다.
들불은 20명이 넘더만. 집행부 조직은 고작 6명.
이런 판때기에서 이만큼이라도 하는건 과연?
기존에 언제 이런 공문 보내씁니까? 있으면 한번 얘기 좀 해봐요. 비겁하다. 대의원들 | 26-01-22 05:38
3년만 일하면 연봉 1억! 美 자동차노조 합의… 미국차 가격 오르나?
전미자동차노조(UAW)가 포드와 스텔란티스에 이어 GM과 잠정 합의를 이끌었다.
파업을 시작한 지 6주 만이다.
협상의 핵심 의제였던 임금 25% 인상을 사측이 받아들임으로써 사실상 UAW 승리라는 평가다.
다만, 또 다른 쟁점이었던 주 32시간(주 4일) 근무는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제조사 측은 이번 협상으로 인해 가격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토로하는 반면,
UAW는 가격과 관계 없다는 입장이다.
# 포드·스텔란티스·GM 합의안은?
포드와 스텔란티스는 4년 6개월에 걸쳐 현재보다 25% 인상된 임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이로써 근로자 시급은 현재 32달러(약 4만3000원)에서 40달러(약 5만4000원)로 오르게 된다.
주 40시간 근로 기준으로 연봉 8만4000달러(약 1억1000만원)를 받게 되는 셈이다.
신입 근로자의 시급은 현재보다 68% 오른 28달러(약 3만8000천원)를 받게 된다.
GM은 더 큰 지출을 해야 한다.
임금 25% 인상과 2009년 폐지됐던 생활비 수당이 복원됐다.
최고 임금에 도달하기 위한 기간도 8년에서 3년으로 단축된다.
여기에 9개월 이상 근무 시 정규직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입사 후 3년만 근무하면 연봉 1억 원 이상 받는 환경으로 변한 것이다.
이에 월스트리트저널은 '최근 22년간의 인상액보다 앞으로 4년간의 인상액이 더 많다'고 지적했다.
3사 모두 두 가지 협상안 만큼은 받아들이지 않았다.
사회적인 반발을 일으켰던 주 32시간 근무와 공장 폐쇄 시 근로자에게 무기한 임금을 지급하라는 요구안이다.
그러나 해당 조건이 제조사 압박용 카드였음을 고려하면 UAW의 완승이라는 평가다. 모터그래프 | 26-01-22 06:36
월급제로 갑시다 해결책? | 26-01-22 0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