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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바라 GM 회장, 지난해 연봉 10% 인상…총급여 370억원대

노동자의 피와 땀 | 2026-01-22 06:5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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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34977

[더구루=윤진웅 기자] 메리 바라(Mary Barra) 제너럴모터스(GM) 회장 겸 CEO 등
GM 핵심 인사들이 지난해 거둬들인 급여가 공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3일 업계에 따르면 메리 바라 GM 회장 겸 CEO가 지난해 스톡 옵션,
인센티브 등을 모두 포함해 받은 총급여는 2900만 달러(한화 약 367억원)다.
이는 전년(2370만 달러) 대비 23% 두자릿수 상승한 수치다.
순수 연봉은 210만 달러(약 27억원)로 전년(190만 달러) 대비 약 10% 증가했다.

메리 바라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급여를 받은 인물은 마크 루스(Mark Reuss) GM 사장이다.
지난해 전년(996만3402달러) 대비 약 11% 상승한 총 1253만5747달러(약 158억원)를 벌어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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