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립은 인원이 없어 작업 공정을 쪼개고 8시간 내내 화장실 한 번 마음 편히 못 갈 정도로 노동 강도가 한계에 다다랐습니다 그런데 정작 조립 힘들다고 타 부서로 넘어간 인원들이 자기 부서 일 없다고 다시 조립으로 잔업·특근 지원을 오는 게 말이 됩니까?
편하게 일은 일대로 하고 돈은 돈대로 조립에서 벌어가겠다는 상황에 현장 동료들은 깊은 박탈감을 느끼며 무엇보다 이런 ‘땜질식 지원’이 사측에 "인원 충원 안 해도 돌아간다"는 명분을 주고 있어
근본적인 인원 부족 문제는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타 부서의 조립 잔업·특근 지원을 즉각 막아주십시오
사측에 임시방편이 아닌 근본적인 인원 충원을 강력히
압박해 주십시오 조립 조합원들이 기계처럼 물량만 빼는
존재가 아니라 사람답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시길 바라며
노동조합 및 조립 대의원께 | 26-02-02 21:58
이러니 현기가 로봇 설치한다 쇼 하니 국민들이 환영하고 박수치지...아직도 정신 못차렸어..
조립 | 26-02-03 00:50
편하게 일은 일대로 하고 돈은 돈대로 조립에서 벌어가겠다는 상황에 현장 동료들은 깊은 박탈감을 느끼며 무엇보다 이런 ‘땜질식 지원’이 사측에 "인원 충원 안 해도 돌아간다"는 명분을 주고 있어
근본적인 인원 부족 문제는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타 부서의 조립 잔업·특근 지원을 즉각 막아주십시오
사측에 임시방편이 아닌 근본적인 인원 충원을 강력히
압박해 주십시오 조립 조합원들이 기계처럼 물량만 빼는
존재가 아니라 사람답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시길 바라며 노동조합 및 조립 대의원께 | 26-02-02 2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