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시점에서 직영정비 폐쇄 금지 가처분이 기각되어 항소가 진행 중인 상황입니다. 시간적으로도 아직 싸울 여지가 있는데, 왜 이렇게 서둘러 합의를 하려는지 많은 조합원들이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9개 직영정비사업소를 모두 지키겠다고 했던 약속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인천정비 하이테크, 창원, 대전, 전주 등 일부 사업소만 남는 이야기들이 나오면서 과연 처음 약속과 같은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인지 의문이 생기는 것도 사실입니다.
무엇보다 정비사업소 조합원들과 충분한 대화나 의견 수렴도 없이 합의가 진행되는 것처럼 보이는 부분에 대해 많은 조합원들이 답답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현장 조합원들은 집행부를 믿고 긴 시간 함께 버텨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왜 이런 판단을 하는지, 어떤 과정이 있었는지에 대해 조합원들이 납득할 수 있는 설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 지부장 지회장 간담회 참석 안한 분인가봐요?
다 지키면 좋죠. 하지만 무시할 수 없는 현실의 무게.
지금까지 버티고 싸워온 것도 인정해주자.
지금껏 정비 문제에 솔직히 누가 신경이나 썼나?
그라고 아직 끝난게 아닌 이상 끝나면 욕하자.
간담회 | 26-03-06 05:59
이쯤되면 정비부품지회가 주도권을 쥐고 투쟁해야지요!
지부 뒤에만 있지 말고, 당당히 앞으로 나와 결사투쟁 합시다.
1년이 걸리든, 2년이 걸리든 끝까지 싸웁시다.
부평이나 창원 조합원들 솔까 관심 없답니다.
우리 문제는 우리가 해결해야죠.
정비 조합원들 모두 본사로 모입시다.
정비지회 총단결 | 26-03-06 06:16
언제부터가 시작은 지부가 끝까지 싸우겠습니다
믿으세요 꼭 지켜냈겠습니다..
투쟁만이 살길이고 같이 하겠습니다
비상대책 까지 진행하면서 정비 지켜낼거같이 말한다
노동조합이 있는이유는 핑계가 아니고 정비조합원들이
싸울수있도록 서로 이끌어주고 들어보고 해야한다
안되더라고 끝까지 부딪이고 깨지고 같이울고 하는게
진정 노동조합이다 정비가 안싸워서 현실이..참 어이가없다 결론은 다 정비조합원들이 문제인가? 다들 반성해라.잘못된부분은 인정하고..진실성있게 조합원들에게 말해라.핑계되지말고..
투쟁 | 26-03-06 10:39
지부장이 언제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했는지...
글쎄요..
오히려 질수도 있지만 싸워보지도 않고 지지 않겠다 했죠.
,투쟁이 이길수도 있고 질수도 있는거지.
결과가 어떻게 되든 마지막까지 응원한다.
엥? | 26-03-06 10:51
다 지키면 좋죠. 하지만 무시할 수 없는 현실의 무게.
지금까지 버티고 싸워온 것도 인정해주자.
지금껏 정비 문제에 솔직히 누가 신경이나 썼나?
그라고 아직 끝난게 아닌 이상 끝나면 욕하자. 간담회 | 26-03-06 05:59
지부 뒤에만 있지 말고, 당당히 앞으로 나와 결사투쟁 합시다.
1년이 걸리든, 2년이 걸리든 끝까지 싸웁시다.
부평이나 창원 조합원들 솔까 관심 없답니다.
우리 문제는 우리가 해결해야죠.
정비 조합원들 모두 본사로 모입시다. 정비지회 총단결 | 26-03-06 06:16
믿으세요 꼭 지켜냈겠습니다..
투쟁만이 살길이고 같이 하겠습니다
비상대책 까지 진행하면서 정비 지켜낼거같이 말한다
노동조합이 있는이유는 핑계가 아니고 정비조합원들이
싸울수있도록 서로 이끌어주고 들어보고 해야한다
안되더라고 끝까지 부딪이고 깨지고 같이울고 하는게
진정 노동조합이다 정비가 안싸워서 현실이..참 어이가없다 결론은 다 정비조합원들이 문제인가? 다들 반성해라.잘못된부분은 인정하고..진실성있게 조합원들에게 말해라.핑계되지말고.. 투쟁 | 26-03-06 10:39
글쎄요..
오히려 질수도 있지만 싸워보지도 않고 지지 않겠다 했죠.
,투쟁이 이길수도 있고 질수도 있는거지.
결과가 어떻게 되든 마지막까지 응원한다. 엥? | 26-03-06 10:51
무조건 막는다는 취지는 없었습니다
글작성자가 뇌피셜로 글쓰시는거 같습니다.
적당히좀 하십쇼 정비조합원 | 26-03-06 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