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조합원게시판

비정규직 차별철폐

현장조합 | 2026-03-10 17:15:54

조회수 : 1,926

라고 목청껏 외쳤지만 결국 대법승소 일부만 해당되고 패소한 사람들과 현장에 2도급 비정규 노동자들은 대법 판결로 인하여 비정규직 차별이 더욱더 강고해져버린 이상황이 난감하고 답도없어 보인다. 우리가 외치던 노동해방의 가치는 무엇인가 각자도생 이였나? 참담하다
  • 엄연한 다른회사인데 뭔 차별 그러고있네
    욕심도 많은셔라
    ㅋㅋ | 26-03-10 18:50
  • 잘못 알고 계시는데요 LLP 는요
    GM 하청이 아니고요 삼성SDS 하청입니다.
    아니 | 26-03-10 20:46
  • 나만 아니면 되? 정답은 | 26-03-11 08:10
  • 노동조합이 법원 바짓가랑이만 잡고 있는다고 원하는 답을 얻을수 있는게 아닐수있다는 당시 현장활동가 선배의 고언을 너무 가볍게 여긴 결과일까 조금더 깊은 고민으로 노동조합의 순기능을 적극적으로 활용했다면.. 선배활동가랍시고 비정규지회 동지들과 딴에는 열심히 할려고 했음에도 남아있는 비정규 노동자들의 앞길에 깊은 고랑을 만들어 놓은것같은 자괴감과 부끄러움으로 그들앞에 고개를 들수가 없다 늙은노동자 | 26-03-11 11:05
  • 비정규철폐? ㅋㅋㅋ | 26-03-12 08:01
  • 곧 철수합니다 어떤 정신나간 회사가 소송 승소도 안한 인원 6개월일만 경력을 정규직 시켜준답니까 적어도 현대기아차는 1심 승소시 소취하채용 진행했습니다 외국회사가 뭐가 아쉬워서 그럴까요  정비사업소 결국 노사가 처음부터 계획한 시나리오였습니다  앞으로 있을 희망퇴직 그것은 또다른 기회입니다 철수 | 26-03-12 17:54
Fun 이전 현재페이지1 / 1196 Fun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