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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게시판

희망의 씨앗

복직 희망자 | 2005-03-03 20:08:44

조회수 : 5,171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요즘 지엠 대우 신차가 나온다고 하니..제 맘도 기쁘지만 한편으로 아직도 복직 못한 분들 나두 포함해서 요즘..힘든 시기를 맞는 것 같습니다..
저두 노조에 뭐라고 말할 자격이 없네요..해고 칼 바람에 전 투쟁을 못 했습니다..그러나 나두 조합원 일때..집회 참석 많이&nbsp;&nbsp;했지만 그 날 이후로 참석 못한 것이 지금으로 후회가 되기도 합니다..그렇지만 후회 안합니다..저에게 한가지 얻은 것은 사람 이란 존재를 가르쳐 준 것이란걸..지금은 작은 정비공장에서 일하고 있지만 마음만은 편하지만 어머님 새해 소망이셨던 복직 되는 것이 우선이라고...말하지만..언젠가는 모든 분(정리해고자)들 복직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누구나 아픔이 있으나 저에게도 정리해고 아픔보다 몇가지 아픔이 있지만 나보다 더아픈 분들 때문에 생략 ...
노조에 일하시는 모든 분들 좀더 해고자님들께 봄이 왔으니 희망이란 씨앗을 뿌려 주셨으면 좋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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