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비지회 지금 상황
강제 전환배치는 없도록 할 것 이란다.
인천이나 창원을 지원했다 떨어지면 어떻게 되는건가?
강제발령이 반복되지 않도록 진행하겠다면, 어떻게하겠다는건지?
직영정비 폐쇄 후 정비 조합원들 다 떨어져 있는데 정보공유도 안됨 신청하고 애타게 기다리다 목빠지겠다.
강제발령 없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면 정비지회 조합원들 모아서 투명하게 설명회라도 진행해야 하는거 아닌가?
평생을 정비에서 몸담은 조합원도 있을텐데 그정도 배려도 못하나?
신입사원만도 못한 대우를 받는게 말이되나?
강제발령은 없는데 원하는 곳을 갈수도 없는 상황 인데도 말이다.
깜깜이 발령으로 짬짬이라도 할려고 하나?
군산물류가 있는지도 몰랐는데 거기에 전직 지회장이나 간부들이 가 있는지도 몰랐네.
공장가려는 사람들 시간 낭비하지말고 같은 조합원 발목잡는건 맞냐고요 ㅋㅋㅋㅋ 정비조합원1 | 26-03-25 08:52
현 지회장 이되면
정비 말아먹는다고했는데.
정답입니다.
조직이
뭔 불이라고했는데. 조합원 | 26-03-25 14: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