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도에 입사해서 쭉 조립에서만 일했는데 이런 거 볼때마다 상실감 박탈감 너무 든다. 진짜 돈 없고 빽 없으니 라인 타고 있지만 3천 받고 라인 들어가기 싫다고 징징대고.....조립 근무자들 한번이라도 제대로 보상해준적 있나?어느 집행부든 마찬가지다. 말로만 조립부 고생한다 하는데 말로만 하지 마라 조립에서 일하시는 선배님들 후배님들 오늘도 힘들어도 묵묵히 일하고 있는데 이런 거 볼때 마다 진짜 짜증 난다.
상실감 | 26-03-25 15:58
조립에서 자기들 보다 호봉 높안 선배들도 아직 퇴직 몇 년 남아도 고생 하시는 분들 많은데 본인들이 뭔 감투를 썼다고 연고지 보내달라 조립 보내지 말아달라 하는지.... 조립사원 | 26-03-25 11:27
왜 저런 일부때문에 지연되고 손해봐야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버틸사람은 알아서 해야지 왜 공장간다고 하는 사람 발목까지 잡는건지 이해가 안됩니다 sjsb | 26-03-25 11:33
고생은.무슨고생 ㅋㅋㅋ
욕심내니 고생인거지 Qwerty | 26-03-25 12:56
노동자는 노동자다. 노동자 | 26-03-25 16: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