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특근시 대의원들 특근안하고 특근입력하면 직장부터.공장.부서장 회사 모두 고발하자 무노동 무임금이 원칙이다 누구하나 잡들이해야 이런파렴치한 행태들이 바로잡힌다 세상은 변하고있다 그러나 노조간부들은 바뀌지 않는다 오랜관행을 지금 바로 잡을때다 권력은 개인을위해 쓰는건 범죄다 대의원들은 각성하고 조합원과 함께 현장에서 일하면서 고충을 나누자~바껴야한다 아니 바꾸자~회사는 일안하고 특근 입력하는 대의원들 단속하라 아니면 언론에 신고하자
신고하자 | 26-05-05 13:37
특히나 장기간 대의원하는 사람들 보면..지가 무슨 회사입사할때 대의원보직 받고 입사한거처럼 행동하는 사람들 많습니다.
노동자 | 26-05-05 15:05
회사는 특근, 잔업시~
장갑을 거부하고
일하지 않는 대의원들이 있다라면
무노동 무임금 확실히 적용해라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회사도 한통속으로
밖에 볼 수 없다
현장 노동자들 우습게 알면
큰 코 다친다
몇 해 동안 쭉 지켜보고 있다
부평 공장 | 26-05-05 18:07
대의원이 장갑끼고 일하는거 솔직히 추해보이던데~~일같지도 않은거 한두시간 하고 특근달고 사라지고 할일이 그렇게 없으면 대의원 왜 필요한지?
일심 | 26-05-05 20:13
그렇게 말하는 당신이 더 추해보인다
대의원이란 특권 의식 버려야 한다
말뚝, 직업 대의원 중에 존경할 만한 사람이 있는지
있으면 말씀해 보시라
지역구 의원 중에
30만~50만 주민들 잘 챙기는 국회 의원들도 있다
특근, 잔업 시간에도
장갑을 끼기 싫다면 대의원 자격이 없는 것이다
제일 바쁜 사람들은 현장 노동자들이다
현장에서 답을 찾고 현장 중심으로 돌아가야 한다
장갑을 거부하는 대의원들
어찌 노동자라 할 수 있겠는가?
자기네 현장 조직만 좋게 볼 뿐이다
회사도 시간 할애 범위를 확실히 정해라
그게 싫다면 인원 충원을 더 하던지
우리 인원 빼서 모든 혜택을 다 준다면
회사도 100% 책임이 있다고 본다
회사와 부평 대의원들 각성해야 된다
일심2 | 26-05-06 00:26
대의원이 지에서 빠지면 TO가 빠지는지요??
보통 다른조합원이 대체로 들어가서 TO맞추지 않나요?
대의원이란 신분은 선거구의 대표로써 선거구의 노동활동과 조합활동을
대표로 활동하는 직책입니다.
솔직히 공장내에서 대의원이라고 담당선거구에서 노조활동을 열심히 하는 대의원이
드물긴 그래도 업무가 없는거 아니지요.
그런 업무하라고 대의원 뽑아준거고 그걸 제대로 못하면 대의원선거때 떨어뜨리고 있지 않나요??
막말로 선거구에서 같은 조합원들과 부대끼며 일하면 고충이나 업무에 조금더 빨리 소통할수 있으니
종종 (선거철때 제외하고)라인도 타고 구성원들과 소통하며 노조활동을 해야지요
그걸 못하니 대의원들이 욕을 먹으며 못하면 라인타라고 이런글이 올라오는건 알겠지만
그래도 대의원이 대의원이라고 장갑안끼는것도 꼴볼견이지만 라인타고 있는 대의원이 딱히
대의원으로써 일을 잘한다고 생각이 들진않네요.
장갑끼고 일하라고 말하기보다 담당선거구의 구성원들의 고충을 헤아려달라고 말하는게 맞고
그걸 못한다면 다음선거에서 떨어뜨리는것이 맞다고 봅니다.
굳이? | 26-05-06 00:12
365일 장갑을
아예 안끼는 것이 문제지요
그래서 특근, 잔업 시간에
장갑끼고 일하라는 것입니다
창원 공장 대의원들처럼....!
그것도 하기 싫다면 노동자라 할 수 없지요
노동 귀족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현장 노동자들이 그들의 봉입니까?
대의원들 업무가 그렇게 많나요?
간혹 조금씩 있는 걸고 알고 있는데....
365일 시간 할애 중에
특근, 잔업도 장갑끼지 싫다면
노동자이길 포기 했다고 봅니다
굳이2 | 26-05-06 13:39
장갑을 거부하고
일하지 않는 대의원들이 있다라면
무노동 무임금 확실히 적용해라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회사도 한통속으로
밖에 볼 수 없다
현장 노동자들 우습게 알면
큰 코 다친다
몇 해 동안 쭉 지켜보고 있다 부평 공장 | 26-05-05 18:07
대의원이란 특권 의식 버려야 한다
말뚝, 직업 대의원 중에 존경할 만한 사람이 있는지
있으면 말씀해 보시라
지역구 의원 중에
30만~50만 주민들 잘 챙기는 국회 의원들도 있다
특근, 잔업 시간에도
장갑을 끼기 싫다면 대의원 자격이 없는 것이다
제일 바쁜 사람들은 현장 노동자들이다
현장에서 답을 찾고 현장 중심으로 돌아가야 한다
장갑을 거부하는 대의원들
어찌 노동자라 할 수 있겠는가?
자기네 현장 조직만 좋게 볼 뿐이다
회사도 시간 할애 범위를 확실히 정해라
그게 싫다면 인원 충원을 더 하던지
우리 인원 빼서 모든 혜택을 다 준다면
회사도 100% 책임이 있다고 본다
회사와 부평 대의원들 각성해야 된다 일심2 | 26-05-06 00:26
보통 다른조합원이 대체로 들어가서 TO맞추지 않나요?
대의원이란 신분은 선거구의 대표로써 선거구의 노동활동과 조합활동을
대표로 활동하는 직책입니다.
솔직히 공장내에서 대의원이라고 담당선거구에서 노조활동을 열심히 하는 대의원이
드물긴 그래도 업무가 없는거 아니지요.
그런 업무하라고 대의원 뽑아준거고 그걸 제대로 못하면 대의원선거때 떨어뜨리고 있지 않나요??
막말로 선거구에서 같은 조합원들과 부대끼며 일하면 고충이나 업무에 조금더 빨리 소통할수 있으니
종종 (선거철때 제외하고)라인도 타고 구성원들과 소통하며 노조활동을 해야지요
그걸 못하니 대의원들이 욕을 먹으며 못하면 라인타라고 이런글이 올라오는건 알겠지만
그래도 대의원이 대의원이라고 장갑안끼는것도 꼴볼견이지만 라인타고 있는 대의원이 딱히
대의원으로써 일을 잘한다고 생각이 들진않네요.
장갑끼고 일하라고 말하기보다 담당선거구의 구성원들의 고충을 헤아려달라고 말하는게 맞고
그걸 못한다면 다음선거에서 떨어뜨리는것이 맞다고 봅니다. 굳이? | 26-05-06 00:12
아예 안끼는 것이 문제지요
그래서 특근, 잔업 시간에
장갑끼고 일하라는 것입니다
창원 공장 대의원들처럼....!
그것도 하기 싫다면 노동자라 할 수 없지요
노동 귀족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현장 노동자들이 그들의 봉입니까?
대의원들 업무가 그렇게 많나요?
간혹 조금씩 있는 걸고 알고 있는데....
365일 시간 할애 중에
특근, 잔업도 장갑끼지 싫다면
노동자이길 포기 했다고 봅니다 굳이2 | 26-05-06 13:39
숨어서 글쓰고 비난하고 겁쟁이짓 하지말고 그런 선거구있으면
당당하게 까보세요 그럴배짱없으면 장갑끼고 뺑이치세요 비겁한변명 | 26-05-06 14:38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려라
부평 공장다니는 노동자들은 다
알고 있는 사실인데.....
혼자 장님행세 하는 꼬락서니를 보니
흑싸리 껍데기 같다
언제 철들레~!
그냥 쥐구멍에 숨어있어
썩은 고기를 많이 쳐먹어서
헛 것이 보이냐?
정신 차려라 부메랑 | 26-05-06 17:45
시간 할애 다해주니
손해 볼 것이 하나도 없다
손 안 대고 코 푸는 격이다
회사는 우리 인원 가지고 장난치지말고
1명 더 충원해라
그래야 대의원들 365일 시간 할애가
정당성이 생긴다 생인화? | 26-05-06 1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