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블 뒤 10만 상품권 불려 나갔는데
늦게 나왔다고 다른사람 뽑고 주더라.
맨 뒤에서 부터 소리 치면서 나가고 무대앞 인파 뚫고 진행요원한테 얘기했는데 얘기도 안해주고, 진행자는 없다고 패스하고 다른사람 뽑으려하길래 왔다고 손들고 외쳤는데 이미 늦었다고 다른사람 뽑으라길래 지부장님 불러서 왔다고 소리쳤는데도 그냥 웃고 다른 사람 뽑아 주는데,
와.. 욕나오는거 꾹 참았다.
10만원? 그거 안받아도 된다.
근데 안나간것도 아니고 소리치고 손흔들고 나갔는데
늦었다고 다른사람 뽑아버린거...
막판에 기분 잡쳐버려 짜증이 치밀어 오르는건 어디 풀곳이 없네. 욕이나 한번하고 풀어야 겠다 "시발"
다음에는 멀리서 지켜보지말고
가까이서 행운을 잡으세요
짜증2 | 26-05-31 05:21
지부장입니다.
어제의 상황 저 역시 똑똑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행사 진행에 있었던 미흡한 점 정중히 사과드립니다.
경품 여부를 떠나, 충분히 문제 제기 하실 수 있는 상황이며, 충분히 기분 언짢으실 수 있는 상황입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지부장 | 26-05-31 07:06
지부장님 이해 못하는건 아닙니다.
그거 안받아도 되구요.
다만 꼬맹이 딸랑구가 아빠이름이 불렸고
무대까지 뛰어갔는데 빈손으로 오니 울더군요.
행사 시작전부터 가서 기분좋게 즐기고
마지막에 딸 달래주며 집으로 가는데
그 상황의 기분이 참..
무튼 고생하신거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고
진행요원분들도 누구보다 수고하신거 종일 눈으로 직접 다 봐서 잘 알고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풀곳이 없어서 이곳에 욕한번 하고 털어냈습니다. 일요일 출근해서 열일하겠으니,
지부장님도 앞으로 있을 많은 일들 애써주시길 바랍니다.
짜증 | 26-05-31 09:49
저도 이분 처음부터 손들고 뛰어가는거 봤는데 조금 억울할 수 있다 생각했습니다.
나도봄 | 26-05-31 11:56
음... 뒤에서 대기하다 늦지않게 달려간
내가 이상한 놈이 됐네요?
무대 앞에 여러 아이들 많은곳에서
얼굴 붉히고 따졌어야 했나봐요.
욕 한번 하고 끝내겠다 생각한 제가 잘못했습니다.
저는 화난 마음 여기에 욕 한번으로 털어냈다 생각했는데
기분 언짢으셨으면 진심 죄송합니다. 제 생각이 찗았습니다.
비아냥 아니고 진심요.
짜증 | 26-06-01 17:44
짜증님이 잘못한게 모 있나요?
진행을 못한 이벤트 업체 잘못이죠.
100m 전력 질주해야 받을 수 있는건데.
공감 | 26-06-02 06:39
표현을 거칠게 하니까 반감이 생기는 것입니다
누구 편 들어주기가 어렵네요
다음에는 무대 가까이서 지켜보세요
대안? | 26-06-02 16:25
댓글수준하고는ㅋㅋㅋ다음번에는 앞에 있으란다ㅋㅋㅋ 내가 이런행사 안나가는게 저런것들하고 싸잡아서 취급당할까봐서 안해 로또도 왜 추첨하자마자 찾으러안오면 다시하자고하지왜?
짜증 | 26-06-03 18:15
글 쓴이 입니다.
바로 위 댓글은 제가 쓴게 아님을 참고해주세요;;;
한가지 더, 얼마전 집행부에서 연락이 왔고
상품권은 전달 받았습니다.
지난일임에도 신경써 주신 지부장님과 집행부 분들께 뒤늦게 나마 감사인사드립니다.
짜증 | 26-06-09 15:02
이런 식으로 글 올리면 공감을 못해요
넓은 마음으로 다른 사람한테
양보했다고 생각하세요
다음에는 멀리서 지켜보지말고
가까이서 행운을 잡으세요 짜증2 | 26-05-31 05:21
어제의 상황 저 역시 똑똑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행사 진행에 있었던 미흡한 점 정중히 사과드립니다.
경품 여부를 떠나, 충분히 문제 제기 하실 수 있는 상황이며, 충분히 기분 언짢으실 수 있는 상황입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지부장 | 26-05-31 07:06
그거 안받아도 되구요.
다만 꼬맹이 딸랑구가 아빠이름이 불렸고
무대까지 뛰어갔는데 빈손으로 오니 울더군요.
행사 시작전부터 가서 기분좋게 즐기고
마지막에 딸 달래주며 집으로 가는데
그 상황의 기분이 참..
무튼 고생하신거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고
진행요원분들도 누구보다 수고하신거 종일 눈으로 직접 다 봐서 잘 알고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풀곳이 없어서 이곳에 욕한번 하고 털어냈습니다. 일요일 출근해서 열일하겠으니,
지부장님도 앞으로 있을 많은 일들 애써주시길 바랍니다. 짜증 | 26-05-31 09:49
상품권 타령 하지마세요
쪽팔린다
새가슴, 소인배로 보인다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 담그랴?
내년에도 '전사체육대회' 보고 싶다 하지마2 | 26-05-31 14:12
욕설까지 하는 모습이 보기 안좋네요.
본인 자녀 속상하고 달래준거 이야기 하면서
굳이 욕설까지 하는게 안타깝습니다. 다들처자식이있다. | 26-06-01 07:47
무대앞에서 희망을갖고 기다리던사람들은 호구인가요~ 보안관 | 26-06-01 12:52
내가 이상한 놈이 됐네요?
무대 앞에 여러 아이들 많은곳에서
얼굴 붉히고 따졌어야 했나봐요.
욕 한번 하고 끝내겠다 생각한 제가 잘못했습니다.
저는 화난 마음 여기에 욕 한번으로 털어냈다 생각했는데
기분 언짢으셨으면 진심 죄송합니다. 제 생각이 찗았습니다.
비아냥 아니고 진심요. 짜증 | 26-06-01 17:44
진행을 못한 이벤트 업체 잘못이죠.
100m 전력 질주해야 받을 수 있는건데. 공감 | 26-06-02 06:39
누구 편 들어주기가 어렵네요
다음에는 무대 가까이서 지켜보세요 대안? | 26-06-02 16:25
바로 위 댓글은 제가 쓴게 아님을 참고해주세요;;;
한가지 더, 얼마전 집행부에서 연락이 왔고
상품권은 전달 받았습니다.
지난일임에도 신경써 주신 지부장님과 집행부 분들께 뒤늦게 나마 감사인사드립니다. 짜증 | 26-06-09 1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