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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게시판

올해 금속파업외엔 지부파업은 최소화

관우 | 2026-07-02 22:30:13

조회수 : 1,285

한다고 소문이 돌던데 올해는 임금성으로 신임을 얻어 3선을 위한 묘책일까요. 파업은 안하고 얻어내는게 승자 하지만 조립사거리 선전전 철농은 잠정합의전까진 물리시면 안됩니다 간부들의 투쟁으로 현장은 활기가 차오릅니다
  • 투쟁은 함께 하는 것입니다
    조합원, 대의원, 집행부
    3위 일체가 되어야 합니다

    노동조합 집행부만 앞세워 무조건 잘해야된다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대의원들 몫과
    조합원 몫을 충실히 이행하면서
    함께 가야합니다

    파업을 하지않고 이기는 방법이 최선이겠으나
    회사가 과연 그렇게 할까요?

    오히려
    파업권을 제대로 행사할 때
    우리의 요구안이 더 가까이
    근접하지 않을까요?

    가방끈이 전부 긴 사측 대표와
    말싸움에서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노사 교섭에서 밀릴 때~
    한계에 봉착할 때
    우리는 그 선을 넘어야 하고
    불가피하게 파업권을 행사하는 것입니다

    회사는 생산 손실
    우리는 임금 손실
    최소화 하면서 가는 것이 원칙이겠으나
    그렇다고 소인배처럼 전전긍긍하지 맙시다
    파업투쟁 승리! | 26-07-03 03:24
  • 파업으로 쭉가려는데
    매번
    정년퇴직자 퇴직금때문에 시기적으로 한계가..
    장기투쟁이 어려우니 굵고 짧게 당차게
    항상 걸림돌이 있으니 | 26-07-03 09:32
  • 당연히 최소화 하겠죠 그래도 현장을 기만하는 안을 제출하면 행동으로 보여줘야죠 최소화 | 26-07-03 16:34
  • 매년 퇴직자 핑계 ㅇㅈㄹ 그냥 주는 월급받고살자 ? | 26-07-05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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