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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게시판

출근선전전

26임투승리 | 2026-07-11 01:21:35

조회수 : 984

상집 이하 대의원 고생이 많습니다 대의원이 인원이 몇명이고 상집또한 다 합치면 7ㅡ80명은 될터인데 조립사거리 구호의 외침은 절박함이나 승리하고자 하는 의지가 전혀 없어 보입니더 사진찍고 조직에 홍보용 으로 마실 나오신건가요 2식당에서 걸어오다보면 구호는 들리지도 않습니다 출그선전전이라면 퇴근 선전전도 해야지요 연대회의 대의원 한분이 참 열심히 하시던데 보기가 좋았습니다 철농장이 현장보다 더 시원하다는 농담조차도 웃어넘기기엔 실망감이 크네요 성실교섭을 위한 교섭장 연좌농성 노동조합은 희생이 아닌 월권이 되어 버린게 씁쓸할 따름이군요 대의원이나 상집들은 시간공제도 없는데 무엇이 두려워서 그러는건지 조합원처럼 일안하면 임금이 깍이나요 철농도 전 집행부때처럼 단결된 모습 이번에는 기대할 순 없나요 이래서 3선을 갈수 있겠나요
  • ㅇㄷ 빨아서 조합이랑 분열시키고 제일 이득보는 조직 어디일까
    항상 우리는 거기가 문제였다
    갈라치기 | 26-07-11 12:31
  • 정답 자투 | 26-07-11 17:20
  • 하나로 뭉쳐도 힘이 없어서 회사에 맨날 끌려다닐 애들이
    맨날 서로 반목만 하고 있으니 참 협상이  참 잘 되갰다
    한숨만 나오네
    ㅇㅇ | 26-07-11 18:03
  • 내가 볼 때
    집행부 최선을 다하고 있다
     
    우리 조합원들
    대의원들이 증명할 차례다

    ☆조합원 교육
    ☆임단투 전진대회
    ☆쟁대위 출정식
    100% 참석했다

    내년에 정년 퇴직이지만
    끝까지 함께 하겠다

    젊은 조합원들 참석율이 저조하다
    회사를 지키고자 하는 의욕이 약하다

    고참 조합원들 전부 퇴직하면
    앞으로 어떻게 될지 걱정이다

    미국 지엠 놈들 회사가 어떻게 되든
    노동조합 무력화 시키는 것이
    첫 번째 목표이다
    정신 차려라 | 26-07-11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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