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외주화에 반대하는 의견은 충분히 제기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다만 “당신들의 정규직 일자리는 지키면서
식당 외주화 주장하는 것은 자기 모순에 빠지는 것이다?”
라는 논리는 다른 문제라고 본다
정규직 노동자가 자신의 일자리를 지키는 것과
회사 내 특정 업무를 직영으로 운영할지 외주로
운영할지는 동일한 문제가 아니다 본인의 고용안정을
요구하면서도 회사의 식당 운영방식에 대해서는
효율성이나 식단 품질 등을 기준으로 판단할 수 있다
오히려 식당 외주화에 반대한다면 “왜 직영 운영이
필요한지”, “현재 식당 운영의 문제를 어떻게
개선할 것인지”를 가지고 주장하는 것이 설득력이 있다
또한 “자기 일자리는 철밥통으로 생각하면서
식당 외주화 외치는 놈들은 이장폐천이다?”라고
단정하는 것도 지나친 일반화다 외주화에 찬성하는
사람 모두가 자신의 일자리만 지키려는 이기적인 의도로
주장한다고 볼 근거가 어디 있는가?
결국 핵심은 식당을 어떤 방식으로 운영하는 것이
노동자들에게 더 나은 식사환경과 안정적인 운영을
보장할 수 있는가? 이것이 아닌가?
좀 사실관계를 생각하고 대화를 하자 우기는거 말고
답답하다 진짜 | 26-09-19 13:34
3식당도 문제가 많은데
거기는 속빼고....
1식당 외주화 주장하는 당신들이 문제라 생각한다
3식당은 외주화 식당이라 불만 있어도
참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다
☆깍두기 2개...더 달라고 하면 3개가 된다
☆식판의 밥은
너무 적게 퍼서 두 번을 퍼 주었는데도 적었다
원가 절감해서 최대의 이윤을 얻고자 하는 마음이 진심으로 보였다
☆밥통 밥은 그날 넘어가면 잔밥을 시키는지 알 수가 없다
밥통 밥은 질이 떨어지고 먹기가 싫다
☆라면은 1식당 1/2 밖에 안된다
1식당 사람들 3식당에 가서 먹어보라
배고파서 일 못한다
한 달 동안만 꾸준히 먹어 보라
생각이 바뀔 것이다.
구관이 명관이다
1식당의 장점을 살려서 정규직화 식당으로 거듭나야 한다
외주화 빼고 1식당 개선 요구는 찬성 한다.
3식당 식판에 푸는 밥은 1식당 보다 낫다
그거 하나만 인정한다
나머지는 1식당이 전부 우세하며
3식당은 1식당 벤치마킹해야 한다.
3식당은 넉넉히 주는 것을 1식당 한테 배워야 한다
원가 절감(적게 주면서...)해서 이윤을 챙기지 않았으면 좋겠다.
사무직하고 현장 노동자들 먹는 양이 다르다.
당신이 더 답답하다 | 26-09-20 08:17
3식당 3식당 하시지만
3식당도 1식당 관리하에 있음
밥통밥 맛없다고 하시는데
만약에 그런 얘기 나오면
1식당 관계자가 밥통밥 얘기나오네요
시정하세요 말하면 따라야 하는 구조임
잘모르시네 | 26-09-20 10:19
3식당?
관리를 잘 해야겠네
1식당이 관리한다고......
잘모르시네2 | 26-09-20 15:18
그냥 깍두기2개 라면 1/2개 에 꼽혀있음
저분은 | 26-09-20 10:42
현실을 부정하는
당신같은 사람이 문제임
바로 너 | 26-09-20 15:13
예전부터 식당은 논란이 많았지만
식단가 오르기 전부터 논란이 극에 달했었고
그걸 의식한건지 메인반찬 자율배식 했잖아요?
다들 기억 하시죠?
왜 식단가 오르니 안하는거임?
좀 식당쪽 잘 아는 사람 말 좀 해주세요
식단가가 올랐는데 왜 더 퇴보한거야?
복지실에서 좀 물어보고 왜 안하는지 좀 알려주세요
식단가 오른지 한달이 넘었는데
할 생각을 안하네 예전처럼
근데 | 26-09-20 18:35
3식당 하고 비교가 안됨
외주화 외치는 당신들이 이상해
당신 일자리부터 외주화 시켜라 제발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고
당신들이 그 수준이다 그만 짖어대라 | 26-09-17 20:08
외주화 타령이나 해대고
한 달간 거기서 먹어봐라
배고파서 쓰러진다
1식당 넉넉히 주는 것을
감사하게 생각해라
밥 조금 푸고, 깍두기는 2개
라면은 1식당 1/2 밖에 안된다
뭐가 좋다고 3식당을 그렇게도 찬양하냐?
외주 업체라 그 사람들도 이윤을 남겨야 한다
원가 절감이 몸에 밴 사람들이다
밥통 밥 그날그날 잔밥 처리하는지
알 수가 없다
1식당은 죽이라도 끓이니 검증됐다고 볼 수있다 1식당 좋아~! | 26-09-17 22:15
왜곡도 적당히 해라.
지금도 1식당 문제 많다. 삼식이 | 26-09-18 06:32
좋은 것은 다 빼놓고
3식당만 쉴드 치는군
3식당 내용물이 부실하다
한끼 든든히 먹기가 어렵다
정량이 초딩 수준도 안된다
깍두기 2개
라면은 1식당 1/2 수준
밥은 두 번 퍼줘도 적다
손이 엄청작고 원가 절감해서
이윤을 챙기겠다는 신념이 강한 외주 식당으로 보였다
1식당에서 너무 잘해주니
감사한 것도 잊은채 더 더를 외치고 있으니
환장할 따름이다.
당신들이 식당 차려서 직접 해먹던지
아니면
3식당 가서 먹어라
생각이 바뀔 것이다
3식당도 얼른 정규화시켜서
정규직 식당 만들자
그래야 말이 없지~
식판에 퍼주는 밥은 3식당이 낫더라
그거 하나만 인정
식당 깨끗한 것은 새 건물이라 그럴 것이다
나머지는 1식당 전부 우세
1식당을 지킵시다 삼식이2 | 26-09-18 08:16
딴 세상에 사시는 분이 있다고 하던데
여기 계시네
논란 더 키우려고 일부러 그러는듯
전략이 좋으십니다 망상 | 26-09-18 11:52
망상가로 보입니다 망상2 | 26-09-18 17:40
여기는 여기 방식대로 해야지 ㅂㅂ2 | 26-09-18 17:42
그런 쪽으로 몰아가면 안돼지 1식당 | 26-09-18 17:45
1식당 벤치마킹 하세요
너무 양이 적어요 외주화 식당 | 26-09-18 17:38
여기는 여기 방식대로 해야지
????????
외주화 그렇게 반대하신다고 하더니
창원 식당 팩트로 얘기하니
바로 꼬리 내리시네요;;; ㅎㅎ | 26-09-18 22:39
여건이 되면 정규직화 유지하면서
창원 식당처럼 운영할 수 있다고는 생각한다
외주화는 100% 반대 한다 이장폐천 | 26-09-19 07:31
정규직화 해야 말이 없겠지요
당신들의 정규직 일자리는 지키면서
식당 외주화 주장하는 것은 자기 모순에 빠지는 것이다
당신들 하는 일 정규직 일자리 내놓고~
식당 외주화 주장해야 설득력이 있는 것이다
자기 일자리는 철밥통으로 생각하면서
식당 외주화 외치는 놈들은
이장폐천이다
자기 양심을 속이지마라
카젬하고 속마음이 무엇이 다르겠는가?
카젬의 부도 협박으로
1만여 노동자들 주머니 털어서(1인당 연봉
1600~~2000만원 삭감 당하였다)
그 돈으로
팀장급(부장)들은 1인당 3000만원씩 보너스 받았고....
경영진들은 1억 원 이상 받았다고 한다
외주화 주장하는 당신들하고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많다 똑바로 살아라 | 26-09-19 07:22
식당 TV에 식당 광고 하던대
지금의 식당을 기억해주세요
식당 변화 할거라고 누구보다 기억하고 있으니
개선좀 부탁드립니다 제발 3식당 | 26-09-19 07:34
밥은 1식당에서 먹으면서
3식당을 외치고 있으니....
거기가서 밥 먹으셔~
자전거 타고 가면 먹을 수 있어
1공장이 멀다고 핑계대지말고
1식당의 고마움을 모르는 안하무인들
앞으로는
도시락 싸,가지고 다녀라 3식당2 | 26-09-19 07:46
생각한다 다만 “당신들의 정규직 일자리는 지키면서
식당 외주화 주장하는 것은 자기 모순에 빠지는 것이다?”
라는 논리는 다른 문제라고 본다
정규직 노동자가 자신의 일자리를 지키는 것과
회사 내 특정 업무를 직영으로 운영할지 외주로
운영할지는 동일한 문제가 아니다 본인의 고용안정을
요구하면서도 회사의 식당 운영방식에 대해서는
효율성이나 식단 품질 등을 기준으로 판단할 수 있다
오히려 식당 외주화에 반대한다면 “왜 직영 운영이
필요한지”, “현재 식당 운영의 문제를 어떻게
개선할 것인지”를 가지고 주장하는 것이 설득력이 있다
또한 “자기 일자리는 철밥통으로 생각하면서
식당 외주화 외치는 놈들은 이장폐천이다?”라고
단정하는 것도 지나친 일반화다 외주화에 찬성하는
사람 모두가 자신의 일자리만 지키려는 이기적인 의도로
주장한다고 볼 근거가 어디 있는가?
결국 핵심은 식당을 어떤 방식으로 운영하는 것이
노동자들에게 더 나은 식사환경과 안정적인 운영을
보장할 수 있는가? 이것이 아닌가?
좀 사실관계를 생각하고 대화를 하자 우기는거 말고 답답하다 진짜 | 26-09-19 13:34
거기는 속빼고....
1식당 외주화 주장하는 당신들이 문제라 생각한다
3식당은 외주화 식당이라 불만 있어도
참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다
☆깍두기 2개...더 달라고 하면 3개가 된다
☆식판의 밥은
너무 적게 퍼서 두 번을 퍼 주었는데도 적었다
원가 절감해서 최대의 이윤을 얻고자 하는 마음이 진심으로 보였다
☆밥통 밥은 그날 넘어가면 잔밥을 시키는지 알 수가 없다
밥통 밥은 질이 떨어지고 먹기가 싫다
☆라면은 1식당 1/2 밖에 안된다
1식당 사람들 3식당에 가서 먹어보라
배고파서 일 못한다
한 달 동안만 꾸준히 먹어 보라
생각이 바뀔 것이다.
구관이 명관이다
1식당의 장점을 살려서 정규직화 식당으로 거듭나야 한다
외주화 빼고 1식당 개선 요구는 찬성 한다.
3식당 식판에 푸는 밥은 1식당 보다 낫다
그거 하나만 인정한다
나머지는 1식당이 전부 우세하며
3식당은 1식당 벤치마킹해야 한다.
3식당은 넉넉히 주는 것을 1식당 한테 배워야 한다
원가 절감(적게 주면서...)해서 이윤을 챙기지 않았으면 좋겠다.
사무직하고 현장 노동자들 먹는 양이 다르다. 당신이 더 답답하다 | 26-09-20 08:17
3식당도 1식당 관리하에 있음
밥통밥 맛없다고 하시는데
만약에 그런 얘기 나오면
1식당 관계자가 밥통밥 얘기나오네요
시정하세요 말하면 따라야 하는 구조임 잘모르시네 | 26-09-20 10:19
관리를 잘 해야겠네
1식당이 관리한다고...... 잘모르시네2 | 26-09-20 15:18
당신같은 사람이 문제임 바로 너 | 26-09-20 15:13
식단가 오르기 전부터 논란이 극에 달했었고
그걸 의식한건지 메인반찬 자율배식 했잖아요?
다들 기억 하시죠?
왜 식단가 오르니 안하는거임?
좀 식당쪽 잘 아는 사람 말 좀 해주세요
식단가가 올랐는데 왜 더 퇴보한거야?
복지실에서 좀 물어보고 왜 안하는지 좀 알려주세요
식단가 오른지 한달이 넘었는데
할 생각을 안하네 예전처럼 근데 | 26-09-20 18: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