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임투는 시작 되었는데 .......
투쟁할 조끼하나 없으니 ......
이번에도 간부 중심의 투쟁인가?
모양새를 갖추어놓고 임투에 들어가야 되는데.......
리본하나로 임투를 대신할수 없다.
투쟁 조끼를 전 조합원에게 지급해야 된다.
예산 타령하는 것은 투쟁을 깊이 하는 것이다.
8500명 조합원들의 단합된 모습을 보여 주자.
회사가 두려운 것인가,아니면 투쟁이 두려운 것인가?
임투를 깨끗이 마무리 하기 위해선 투쟁다운 투쟁을 해보자.
꼭 겉치레가 있어야 하나요 조끼 입지 않아도 마음이 우선이라면
우리가 목표하는 것 성취하지 않겠습니까
달아준 리본도 뒤돌아서면 떼버리는 현실속에서 조끼를 지급하면
입는 사람은 과연 얼마나 될까요
조끼없어도 | 05-06-23 09:27
투쟁조끼가 있으면 참 좋으련만
총없이 전쟁터에 나가는 심정
이게 소위원의 생각입니다
물론
\"조끼없어도....꼭 겉치레가 있어야 하나요 \"등등
틀린 말은 아니지만
그래도 총은 들고 전쟁터에 나가는게 현명하지 않나요?
조합원의 단결된 힘이 중요합니다
조끼로 단결된 힘을 보여주고 싶은 소위원들만의 간절한 심정!!!
소위원 | 05-06-23 13:45
우리가 목표하는 것 성취하지 않겠습니까
달아준 리본도 뒤돌아서면 떼버리는 현실속에서 조끼를 지급하면
입는 사람은 과연 얼마나 될까요 조끼없어도 | 05-06-23 09:27
총없이 전쟁터에 나가는 심정
이게 소위원의 생각입니다
물론
\"조끼없어도....꼭 겉치레가 있어야 하나요 \"등등
틀린 말은 아니지만
그래도 총은 들고 전쟁터에 나가는게 현명하지 않나요?
조합원의 단결된 힘이 중요합니다
조끼로 단결된 힘을 보여주고 싶은 소위원들만의 간절한 심정!!! 소위원 | 05-06-23 13:45
이런조끼 필요없습니다 수구 | 05-06-23 1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