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오래되었고 너무 늦었습니다.그리고 부끄럽습니다.그러나 후회보다는 깨달았을때 나서야 합니다.
단군의 자손으로서, 대한민국국민으로서, 인천시민으로서,자주성을 가진 인간으로서 주한미군의 철수,추방과함께 맥아더동상철거에 힘차게 나서야 합니다.-잘못채워진 첫단추를 바로채워야 나머지 단추들도 제대로 채워질수 있드시 맥아더동상이 버티고있는한 오욕의 역사는 되풀이 됩니다.
\"우리는 점령군이다.점령군사령관의 명령에 모든 한국인은 복종해야 한다.미제군들이 서울을 점령하면 눈에띄는 아가씨,부인을 포함한 모든것이 제군들의 것이다.한반도와 주변에 26개의 원자폭탄을 투하해야 한다.\" 이것이 1945년 9월8일 미군을 환영나간 인천시민을 사살하며 상륙한 승전미국의 점령군장성 맥아더가 직접 표현했고 실행했으며 주장했던 내용의 일부입니다.
이글을 보시는 단군의 후손,조국의 동포들이여!인천 시민들이여!!
70,80대 고령의 선생님들께서는 그간 자유공원의 맥아더동상앞에서의 농성과 집회,인천시청앞 24시간 철야천막농성과 중구청앞 집회와 농성을 지난 6월 30일까지 52일간 전개해 왔습니다.
현재 선생님들께서는 지금까지의 투쟁을 총괄적으로 정리,총화하는 투쟁의 자리인 7월17일의 맥아더동상앞 총력투쟁을 홍보,조직하는데 집중하기로 결의하고 전국의 각종집회와 행사에 적극 결합하는 대중실천투쟁으로 전환하엿습니다.
우리민족과 조국의 평화와 자주, 통일을 위해 점령군 주한미군의 완전철수, 추방과 함께 미제국주의와 점령, 식민지의 상징,민족의 수치인 \" 맥아더동상은 즉각 철거\"되어야 합니다.
개인은 가족과 함께, 각종 단체,모임의 성원은 조직적인 논의와 결의를 통해 7월17일 인천자유공원의 정상,맥아더동상 앞에서 힘차게 만날 것을 민족의 이름으로 기약하며 아래와 같이 맥아더동상 철거 총력투쟁집회의 일정을 알려드립니다.
그렇게 잘나고 싶으면 먹고 살아가는 일에나 좀더 신경쓰던지 잘났다 | 05-07-03 20:59
맥아더의 맥아지를 짤라버려야지.....
늦었지만 힘을 보태리다. 당근 | 05-07-03 2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