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 밖에 안나오네~~
잠정합의가 안 된다고 무책임하게 사퇴 한다는 사람이나, 잠정합의에 찬성할 수 없으면 대안을 제시하고 대책을 강구하고 조합원의 뜻을 먼저 물으야지 순서지
씨팔 난장판만 만들어 놓고 뭐? 새로운 조직을 구성한다고?
대자 위원장에 눈먼 조직들 살만 났겠네~
니네들 선거 운동 어떻게 하는지 한번 두고 볼테다.
잘한다 잘해 GM그냥 대우자동차 버리고 가라 가망없는 사람들 대리고 무슨 회사를 꾸려나갈려구 한번 부도나도 정신못차린 사람들이다 그냥 대우 버려라 ~~
니미 | 05-07-28 01:06
종말이 다가오고잇구먼
대우맨 | 05-07-28 01:10
그러췌....... 원 츄~~~~~
? | 05-07-28 01:13
이성재위원장. 정말 무책임하군요.
이정도밖에 안되요?
무책임 | 05-07-28 03:11
노조는 이성재처럼 순수하게 하라.
지부 자신의 약화된 입지를 살리려는 데만 급급한 김학철이나
자신들에게 고개숙이지 않는 다는 6개조직들의 교만한
너희들이 오히려 교만의 극치를 이루는 자들이요
기득권을 놓치지 않으려는 한나라당의 모습과 그 무엇이 다르다는 말인가? 이성재 위원장의 무표정한 순수함이 왜곡되어 조직의 이기주의에 빠져서 기득권 유지와 조직의 이익만을 위해 온 힘을 쏟는 개별 조직들의 몸부림이 가련하구나. 이제 후련하겠구나.
차기 집행부 위원장들이여...
걱정하는자 | 05-07-28 08:19
이정도밖에 안되요? 무책임 | 05-07-28 03:11
지부 자신의 약화된 입지를 살리려는 데만 급급한 김학철이나
자신들에게 고개숙이지 않는 다는 6개조직들의 교만한
너희들이 오히려 교만의 극치를 이루는 자들이요
기득권을 놓치지 않으려는 한나라당의 모습과 그 무엇이 다르다는 말인가? 이성재 위원장의 무표정한 순수함이 왜곡되어 조직의 이기주의에 빠져서 기득권 유지와 조직의 이익만을 위해 온 힘을 쏟는 개별 조직들의 몸부림이 가련하구나. 이제 후련하겠구나.
차기 집행부 위원장들이여... 걱정하는자 | 05-07-28 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