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카드를 던지고 나서 심경이 착잡하시겠지요.
그러나 결론은 하나입니다.
현장에서는 이른바 \"제조직\"이라고하는 반 집행부의 딴지걸기식의 억지를 알고 있습니다.
gm대우 소속의 창원이나 군산지부에서는 통합이라는 절명의 사명을 알 턱이 없습니다.
정말로 우리가 가야 할 길은, 진정 제1의 목표는 임금인상도 아니요, 성과급도 아닌것입니다.
진정 통합의 이 한 길입니다.
이 글을 쓰는 저도 많이 쪽팔립니다.왜냐하면 외국자본의 힘을 빌어 내 자신의 안위를 찾고 있는 저 자신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우리의 직장을 지켜줄 보다 확실한 대안이 딱히 있습니까? 어쩔 수 없지 않습니까?
내년에 또 한 번 이러한 힘든 싸움을 진정 해야 된단 말입니까?
돈 몇푼에 얽매이지 말고 미래를, 당장 내년 임투를 생각하시면 답이 어느정도 나오지 않습니까?
마지막으로 제가 좋아하는 게임방식을 이야기 해도 될까요?
WIN-WIN GAME입니다.
모두가 이기는 방식이 서로에게 상처를 남기지 않고 잘 마무리하는 길입니다...............
2 | 05-07-28 19:26
조합원 동지들 왜 지엠이 조기통합을 하려할까요? 그것은 지엠의 이미지보다 대우라는 이미지가외국에서 통하니까(?)
나그네 | 05-07-28 23:37
님이하시죠 조합원 | 05-07-28 18:18
대부분의 조합원들은 이 지긋지긋한 임투가 빨리 끝나기를 하루속히 바라고 있을겁니다.
자신들의 이익만 생각지 마시고,조금씩 양보해서 하루빨리 정상을 찾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하루에 손실율이 얼마입니까? 임투가 길게되면,서로가 많은 상처를 안게되고,그 상처가 고스란히 돌아온다는걸 왜모르십니까?
제발,노사대표들은 각성하시고,우선 눈에보이는 이익보다,먼훗날의 이익을 생각해서 빠른 결단을 내렸으면 합니다.
서로가 상생의 길만이 살길입니다.
이렇게 더운날 서로가 열받지 마시고,많은 조합원들은 타결을 기대하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말아 주세요....특히나 노조간부들에게 부탁드립니다. 무명씨 | 05-07-28 18:54
묵묵히 지켜봐줄줄도 알아야된다고 생각해요 휴가 | 05-07-28 19:13
그러나 결론은 하나입니다.
현장에서는 이른바 \"제조직\"이라고하는 반 집행부의 딴지걸기식의 억지를 알고 있습니다.
gm대우 소속의 창원이나 군산지부에서는 통합이라는 절명의 사명을 알 턱이 없습니다.
정말로 우리가 가야 할 길은, 진정 제1의 목표는 임금인상도 아니요, 성과급도 아닌것입니다.
진정 통합의 이 한 길입니다.
이 글을 쓰는 저도 많이 쪽팔립니다.왜냐하면 외국자본의 힘을 빌어 내 자신의 안위를 찾고 있는 저 자신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우리의 직장을 지켜줄 보다 확실한 대안이 딱히 있습니까? 어쩔 수 없지 않습니까?
내년에 또 한 번 이러한 힘든 싸움을 진정 해야 된단 말입니까?
돈 몇푼에 얽매이지 말고 미래를, 당장 내년 임투를 생각하시면 답이 어느정도 나오지 않습니까?
마지막으로 제가 좋아하는 게임방식을 이야기 해도 될까요?
WIN-WIN GAME입니다.
모두가 이기는 방식이 서로에게 상처를 남기지 않고 잘 마무리하는 길입니다............... 2 | 05-07-28 1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