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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9월 이전 Q&A

신뢰를 보낸다

진저리 | 2005-07-28 19:43:05

조회수 : 1,395

이번사태에 안타까움을 금할수 없다.
이기주위가 얼마나 엄청난 결과를 가져다 주는지 똑똑히 보았을것이다.
창원 지부장도 나름대로 그곳정서에 따라 움직였겠지만 그자리는 지부장자리로
참여보다는 교섭대표로 노동조합을 대표하는 자리였다
나또한 부평에근무하고 gm 소속이지만 이번교섭이 마음에 들지않으면 내게 주어진 투표권을 통해서 내의사를 표시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모두 개인의 의견만 중시한다면 결국 이꼴이 될것이니까.
직권조인도 아니고 조합원 의사를 묻는것을 거부한다는것이 어찌보면 비민주적이지 않은가 .
만약 부결이 된다면 집행부를 압박하면 되는것이 아닌가 .
그절차를 못하게 한다면 그것은 또하나의 독선이다
나는 누가뭐라고 해도 이번집행부에 아직도 신뢰를 보낸다.
힘든싸움을 하는 대표에게 힘을 실어주는 현명한 글들로 이게시판이 체워지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 이성재집행부는 끝나소(국난의 시기에 백성을 버린 국왕은 임금의 자질이없습니다) 선조 | 05-07-28 2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