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기통합이라는 미끼에 다 무너진 기분입니다.
> 통합은 내년 년말쯤 된다고 했는데 요번 임투에 이렇게 비중이 커질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부평직원인 저도 하루라도 빨리 되는건 좋습니다. 직원이라면 누구도 싫어하지는 않을것입니다. 내년이면 되는 통합이 올해안에 되면 좋지만 통합이라는 것 때문에 무엇을 못얻거나 다른 얻을것에 걸림돌이 된다면 내년에 통합되는것이 바람직합니다. 창원. 군산은 부평이랑은 다른 정서를 가지고 있습니다. 통합에 대한 부평직원들의 인식하는 것하고는 거리가 있겠지요! 그럼 노동조합은 많은 조합원을 묶어 세우는 구심체인만큼 통합이라는 성과물에 집착하기 보다는 정도걸어야 옳다고 봅니다. 통합을 안해준다는 것도 아니고 내년에 해준다는걸 굳이 앞당겨서 다른 하나를 양보해야 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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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 생각과 다른 사람들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 됩니다...
> 욕설 보다는 다양한 견해를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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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끝으로 집행부 총사퇴는 철회 되어야 마땅하나 쏫아진 물을 다시 담을수 없다면 빨리 조합을 원상회복시켜 잘 마무리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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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책임한 집행부에 불철주야 일하는 현장조합원 가슴에 피멍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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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우인천 주야간 현장에서 뺑이치는 조합원이
내년에 본격적인 통합관련 논의가 이루어 진다면 06년임금및단체협약과 함께 진행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지엠과 통합관련하여 자본은 더 많은 양보와 탄압적인 족쇄를 채우려고 할 것이 강하게 예상됩니다.
차라리 사측에서 먼저 통합을 거론하였으니 지금 통합의 집을 짓는것이 났지 않을까요? 좀 더 깊게 생각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