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인천에서 지엠대우로의 통합은 작업복에 마크가 바뀌고 급여명세서에 지엠대우란 글자를 볼수 있겠지요! 그리고 중요한 심적으로의 안정이겟지요! 내년에 될지 안될지에 대한 불안감이 사라질거니까요! 확실성을 이야기하는데 확실성 좋은 얘기죠!! 건데 하나 잊지말아야 될게 있지요!! 몇해전 16대 집행부때 고안안정 협정서란거요! 5년간 고용을 약속 받은 문서가 17대 집행부가 부도국면을 맞으면서 언론과 여론의 집중 포화를 맞으면서 하루아침에 종이 쪼가리 된 사례져!! 다시는 일어나서도 있어서도 안될일이지만 불확실성은 우리가 만드는것이 아니라 사측에 있다는것도 잊어서는 않됩니다!!!! 고용안정 협정서 약속을 해줄때는 언제이고 부도난 회사에서 인원감축은 필요하다나요 체귄단에서 요구를 한다죠!! 확실성은 조합이 힘이있고 조합원이 뭉쳐져서 힘이 있을때만 가능한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