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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9월 이전 Q&A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 2005-07-29 00:28:03

조회수 : 1,387

눈 앞에 이익을 너무나 많이 생각하면
모두가 어럽고 힘들어 집니다.
우리회사 날로 좋아지고 있습니다. 주,야간 모두가 노력한 결과물 이고요
현실을 바로 볼 때 우리가 파업을 한다고 하면 현대,기아, 좋아라 합니다.
조금 더 배부를려고 엉뚱한 행동을 한다면....
 
그럼 그렇지.... 대우가 어딜 가겠어...
본인도 조금더 있으면 좋지요 하지만 저주는 것이 미래에 좀더 나은
방향으로 갈 수 있는 발판이 된다면 모두가 이젠 하나된 마음으로
힘을 모으자고요.

기분 나쁘다고 속에있는 얘기 다하면  분쟁만 있습니다.
위원장님도  잘 한것은 없지만 ....
서로 많은 대화를 하고 서로 힘을 모읍시다.
말로만 하는 이 글이 다른 분들께 어떻게 보일지 모르지만
좋은 방향으로 갑시다.

각 지부 위원장님 대화로 풀어갑시다.
고생 많이 하시는 거 알지만  
집에서 자판만 두드리는 저가  죄송스럽기만 합니다.

  • 패장은 말이 없는법?
    그래서 그렇게 말이 많던 이성재는 입을 다물고 있는가?
    정말 무책임의 진수를 보여주네,
    과연 이순신을 들먹이며 주접떨던 그대로군.....
    빨리 후속조치를 취하고 현장으로 내려와 당장!!
    대화? | 05-07-29 02:23
  • 당장내려와서 어쪄라고 끝까지 좋은결실을 맺어야지 조합원 | 05-07-29 06:04
  • 욕심은 화를 부르지요.
    작은것에 감사 할줄 모르는 사람들....안정된 직장이 있다는것 하나만으로도 가족들이 행복하다는걸 모르시나봐요.
    진눈깨비 | 05-07-29 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