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힘들지요. 노동조합 활동이라는게 회사와 힘든 것은 이겨나가기 쉬우나
내부의 문제로 신경쓰다 보면 더욱 힘겹지요.
그러나 사소한 일에 집착하지 말고 노동조합 발전과 미래의 우리들의 삶의 발전을 위해 큰 짐검다리를 놓는다는 심정으로 근본적문제에 힘써 주시길 바랍니다.
\" 낙엽이 바람에 날려도 돌아볼 사람은 없지요. 제비나 참새가 시끄럽게 운들 아무도 상대하지 않는 법입니다\". 마찬가지로 사소한 일에 집착하지 마시고 큰일을 고민하고
준비해 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많은 조합원들이나 어려운 조건에서 복직하신 조합원들을 바라보면 얼마 전에 어려웠던 지난 날들을 잊은듯 합니다.
사실 부평공장의 운명에 변한것이 아무것도 없는데 말입니다. 아직도 엄연히 채권단의 손아귀에 있고 내년에 지엠이 인수한다는 보장도 전혀 없는데 말입니다.
따라서 노동조합의 고민은 부평공장의 통합이 계획에 따라 진행되도록 준비하는 것이고, 또 하나는 고용보장이 될 수 있도록 꾸준이 노력하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노동조합을 혁신하여 활동을 하려는 자들은 공부하고 노력하지 않으면 설 자리가 없도록 제도를 마련하는 것입니다. 노동조합이 잘못되었을때 얼마나 많은 회생과 눈물을 흘리는지 보았지 않습니까? 선거때만 되면 개나 소나.....
맞습니다 맞고요 이분의 글의 의도에 동의 하진 않지만 집행부가 사사건건 불만이나 비판에 너무 경색 되지 마시고 열심히 조합원을 위하여 조용히 일하시면 될겁니다.
그러나 이충고는 한마디 하고 싶군요. 물론 제말이 무조건 옳다고 주장은 하지 않겠어요. 다만 노동조합을 둘러 싸고 있는 기존권력(표현상 오해가 있을수 있으나 이렇게 표현 하겠습니다) 을 무시 하고 조합원을 직접상대 하려는 대중선동 즉 표플리즘적 지도 (위원장이 의도 했던 안했던...)행태는 오래가지 못할겁니다. 원숭이도 나무에 떨어지는 법이거든요. 그땐 정말 아무도 도와 주지 않을겁니다. 그냥 미우나 고우나 민주노조를 하세요. 비우호 세력에게 협조를 구하세요. 죄송합니다. 이성재집행부가 성공하길 빕니다. 실패한다면 조합원들에게 또다시 불행할것이니까요.
충고 | 05-04-12 20:34
\'포플리즘\' 은 대중영합주의를 말하는데 위원장이 현장과 조합원을 가까이 하는 것과 무슨 연관이 있나요?
그리고 수 많은 집행부 유인물을 보았지만 눈을 씻고 찾아보아도
인기를 위해 선동하는 내용은 없던데.....
다만, 너무 신중하고 차분해서 불만이라면 불만인데요.
문제제기는 객관적이여야 합니다. 대중영합주의는 회사나 노조가 망하든 말든 돈으로 퍼주고 조합비를 가지고 노조활동에 쓰지 않고 각종 선물을 준다던가... 하는 것입니다.
노조지도자는 끊임없이 조합원을 만나고 고충을 해결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노동자를 위한다는 사회주의가 망한 것도 가난 때문이라기 보다 관료주의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럼, 위원장의 봉건시대에 왕이나 귀족처럼 위원장실에서
개폼잡고 있어야 합니까. 참,이상한 주장입니다....
조합원 | 05-04-13 08:30
앞으로 조용히 하겠습니다.
충고 | 05-04-13 14:16
위의 조합원님아 ,나서기는...
출근인사따위로 노조홍보물에 몇회간 도배한것도
대중영합주의야 . 뭐 그리 대단한것 한다고...
과거 머저리집행부들이 할걸 못한것 해서 그렇게 생색이고 자화자찬인가? 조합원교육도 마찬가지... 쯧쯧 기냥 조용히 실천해
어쭈그리 | 05-04-14 10:01
그러나 이충고는 한마디 하고 싶군요. 물론 제말이 무조건 옳다고 주장은 하지 않겠어요. 다만 노동조합을 둘러 싸고 있는 기존권력(표현상 오해가 있을수 있으나 이렇게 표현 하겠습니다) 을 무시 하고 조합원을 직접상대 하려는 대중선동 즉 표플리즘적 지도 (위원장이 의도 했던 안했던...)행태는 오래가지 못할겁니다. 원숭이도 나무에 떨어지는 법이거든요. 그땐 정말 아무도 도와 주지 않을겁니다. 그냥 미우나 고우나 민주노조를 하세요. 비우호 세력에게 협조를 구하세요. 죄송합니다. 이성재집행부가 성공하길 빕니다. 실패한다면 조합원들에게 또다시 불행할것이니까요. 충고 | 05-04-12 20:34
그리고 수 많은 집행부 유인물을 보았지만 눈을 씻고 찾아보아도
인기를 위해 선동하는 내용은 없던데.....
다만, 너무 신중하고 차분해서 불만이라면 불만인데요.
문제제기는 객관적이여야 합니다. 대중영합주의는 회사나 노조가 망하든 말든 돈으로 퍼주고 조합비를 가지고 노조활동에 쓰지 않고 각종 선물을 준다던가... 하는 것입니다.
노조지도자는 끊임없이 조합원을 만나고 고충을 해결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노동자를 위한다는 사회주의가 망한 것도 가난 때문이라기 보다 관료주의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럼, 위원장의 봉건시대에 왕이나 귀족처럼 위원장실에서
개폼잡고 있어야 합니까. 참,이상한 주장입니다.... 조합원 | 05-04-13 08:30
출근인사따위로 노조홍보물에 몇회간 도배한것도
대중영합주의야 . 뭐 그리 대단한것 한다고...
과거 머저리집행부들이 할걸 못한것 해서 그렇게 생색이고 자화자찬인가? 조합원교육도 마찬가지... 쯧쯧 기냥 조용히 실천해 어쭈그리 | 05-04-14 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