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대자보에는 위원장및 임원사퇴선언이라고 큼지막하게 적어놓았는데
정작 위원장 명의의 속보나 성명서는 구경을 할 수 없는 상테에서 단지 대의원및 교섭위원의 설명만 듣고 있자면 분명히 위원장님의 무능 쪽으로 조합원들이 생각하고 있다는 것입니다.아 ~~ 옛날이여 이 때 원 용복 전위원장은 과감하게 직권으로 일 처리를 했는데 지금은 걍 나 사퇴할래 이러니 ~
위원장이 무능하다는 말이 나오고 나 또한 그렇게 생각합니다.그런식으로 일 처리를 한다면 위원장은 어떤곳에 필요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