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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9월 이전 Q&A

절망보다는 희망이라는.....

희망 | 2005-07-29 15:19:57

조회수 : 1,769

현장에서 묵묵히 일하며 노동조합을 새로운 관점에서 지켜보는 조합원으로써 그동안 약 9개월여동안 나름대로의 조합의 부지런합과 성실성을 확인하게 되었고 조합원에게 좀더 가까이 다가가려고 많은 노력을 해오신걸로 알고 있습니다. 조합원보다 먼저출근하기, 늦게 퇴근하기, 잦은 현장순회, 항상 초심을 잃지않는 마음,....  
이에 많은 조합원들도 현 집행부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번 집행부 총 사태에 대해 현장에서는 여러가지의 의견들이 분분합니다. 그러나 악조건 속에서도 꿋꿋이 해왔듯이 이번에도 그렇게 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비록 무책임한 처사 라고 많이들 이야기 하지만 이것은 거꾸로 생각하면 조합에 거는 기대가 그많큼 크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항상 희망이라는 표현을 많이 하셨읍니다. 이번에도 희망이었으면 합니다.  
단식을 접고 병원에 입원중이라고 하는데 건강 잘 챙기시고 만여명 조합원에게 한번더 가까이 오시리라 믿겠읍니다. 노동조합이 올바르면 조합원은 다가갑니다!!!

  • 희망을 무참히 짓밟은자가 이성재입니다.
    정말이지 무책임하기 이를데없는 절망의 극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희망을\"이라 떠들다
    \"현장을 절망으로\"만든 장본인이 바로 이성재였습니다.
    이렇게 무책임하고 철학이 부족한 위원장 처음봤습니다.
    절망 실망했습니다.
    실망 | 05-07-29 15:48
  • 그럼 책임있게 노동조합을 밀어부친 6개 조직의장님들 책임있게 임투를 투쟁으로 마무리 해 주었으면 합니다.^^; 좀 힘들겠죠 12만원에 300은 어차피 이루어질 통합 문제도... 조함원 | 05-07-29 16:09
  • 실망님?님은마음은 이해하지만 제발 모르는 말씀 막하지 마세요.보이는것이 진실은 아닙니다.그 뒤를 보실줄 아는 혜안이 필요합니다. 실망님 | 05-07-30 1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