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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9월 이전 Q&A

사측ab사공히 경고함

조합원 | 2005-07-29 15:42:02

조회수 : 1,735

노동조합은 사측의 일방적인 조합원 탄압을 맡기위한 노동조합인 것이다.

한데 지금 사측의 최고의 경영자인 김석환 사장은 현 사태를 노동조합내 분열로 호도하는 것은 바로 현사태를 사측이 조정한다는 정확한 증거가 아닐까?
현장은 지금 임금협상의 지연으로  우왕좌왕 하고 있을때 때를 기다렸다는듯 사측은 노동조합이 하기 어려운 말들을 담화문을 통해 대변하고 있다(노노싸음) 조합원 그렇게 과연 생각할 까? 아닌데 05년 임투을 열심히 하라고 했더니 힘도 중도 사퇴 그리고 사측은 힘도없는 조직들을 씹어되고 누가 노동조합 위원장이고 누가 제조직인지?원 참 알수가 없다

현장의 조합원 지금의 사태를 잘판단 할 것으로 생각된다 왜냐 지금은 평상시가 아닌 전시와 같는 임투기간이기 때문이다
사장은 왜 노동조합을 대변 할까?

그것은 지금까지 노동조합과 잘 보조를 맞처외ㅏㅆ다는 증거가 아닐던지?
위원장은 더이상 현장조합원을 우롱하지마라!
더이상 조합원은 정확한 위원장의 입장을 듣고 싶다.
조합원은 분노하고 있다 우리는 그래도 많이 배우 위장원장이 그런던 역대 위원장보다 현장은 지켜줄것으로 생각했다.한데 이게 뭘하자는 것인지?

조합원을 상대로 사기극은 그만 하고 본인이 한 말에 책임을 다하기 바란다.
그것이 지금 이선재 위원장취해야 할 행동이 아닐넌지?

휴가후 천천이 임금교섭을 합시다. 단식후 몸이나 잘하세요!
  • 조합원은 분노하고 있다.

    우리는 그래도 많이 배운 위장원장이
    역대 위원장보다 현장은 더 지켜줄것으로 생각했다.
    한데 이게 뭘 하자는 것인지?

    조합원을 상대로 사기극은 그만 하고 본인이 한 말에
    책임을 다하기 바란다.
    그것이 지금 이성재 위원장이 취해야 할 행동이 아닐련지?
    그대로 옮김 | 05-07-29 15:59
  • 사기극이라
    역시 뭐눈에는 뭐밖에 안보인다더니
    위원장 그만 씹어대라
    현장은 니들 조직보다 위원장을 더 지지한다
    현장 | 05-07-29 1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