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재위원장이 주도한 집행부 총사퇴의 파문으로 현장은 온통 어수선하다.
총사퇴의 진의가 무엇인지 소문또한 무성하다.
사대가 이런데도 위원장은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노동조합은 총사퇴하게 됐으니 쟁대위 지침인 철농텐트를 철수한다고 한다.
그것만봐도 위원장의 사퇴는 기정사실인듯 한데...
왜 사상초유의 상황을 벌려놓고 ,묵묵부답인지 현장은 너무 답답하기만 하다.
위원장은 어서빨리 흉흉한 현장의 민심을 위하고
노동조합의 분열을 막기위해서라도 확실한 사태의 입장을 조합원앞에 설명하고
이후 집행부의 입장을 정확히 밝히기 바란다.
이런 무책임한 위원장의 행동이 계속되면 위원장과 19대는
다시 집행을 계속하게 되더라도 조합원에게 인정받기 힘들다.
집행부의 최고 능력은 바로 위기관리능력임을 잘알고 사태를 정리하기 바란다.
아니 실수도 할 수도 있고 넘어질 수도 있는 일이다..
그러나 그 이해 할 수 없는.. 납득이 되지 않는 일로 인해
욕을 먹지는 말아야지.. 조합원 | 05-07-30 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