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장은 왜 투쟁하는 대오를 멀리했는가?
그만큼 절실하고 절박하기 때문에 강고한 투쟁을 할수 밖에 없었는데......
거기에 아랑곳하지않고 잠정합의 붙이는 데만 속도를 내고........
단식에 한계가 온 것입니까?
단식 안에 모든것이 끝나야 되는데.......그래야 단식의 효과가 엄청날텐데.......
장기전으로 가면 모든 것이 물거품이 되고, 파업 투쟁도 해야되고......
무리한 단식, 05임투 파업은 하지않는다는 전제가 최대의 악수 였습니다.
사측이 무담가는 투쟁을 해야되는데......교섭력의 한계를 극복하지 못하고
조합원의 지지를 얻는데 실패했다.
누구신지 실명으로 당신에 생각을 이야기 한다면
다시생각할수 있습니다
모든 조합원이 당신에 생각과 아주 동떨어진 생각을 하고 있다고는 생각이 안드나요?
누군조합원 아닌가? | 05-07-31 12:29
그래도 할만큼 했다고 생각한다. 왜 우리는 투쟁(까고 부수는)만이 모든것을 해결해주는 수단으로 생각하나. 위원장의 색다는 투쟁방법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누가 생명을 담보로 투쟁하는 위워장을 그냥 쑈 한다고 지들 마음에 않든다고 씹어 대기만 하나
우리는 해마다 협상을 하면서 구속자가 생기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많은 부분을 양보 하면서 협상을 해오지 않았나 그것이 올바른 협상이라고 인정하는 사람은 없다. 새롭게 시도하는 방법들이 기득권들이 인정하지 못한다고 깔아 뭉겔수는 없다 시대는 변하고 있다 우리느 받아 들여야 한다 새로운 투쟁방법을 시도한 위원장을 지지하고 있다 현장의 조합원들은 위원장의 새로운 투쟁방법이 익숙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과거와 같은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위원장을 두번 죽이는 행태를 하지 말기를 바란다.
현장 | 05-07-31 12:39
다시생각할수 있습니다
모든 조합원이 당신에 생각과 아주 동떨어진 생각을 하고 있다고는 생각이 안드나요? 누군조합원 아닌가? | 05-07-31 12:29
우리는 해마다 협상을 하면서 구속자가 생기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많은 부분을 양보 하면서 협상을 해오지 않았나 그것이 올바른 협상이라고 인정하는 사람은 없다. 새롭게 시도하는 방법들이 기득권들이 인정하지 못한다고 깔아 뭉겔수는 없다 시대는 변하고 있다 우리느 받아 들여야 한다 새로운 투쟁방법을 시도한 위원장을 지지하고 있다 현장의 조합원들은 위원장의 새로운 투쟁방법이 익숙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과거와 같은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위원장을 두번 죽이는 행태를 하지 말기를 바란다. 현장 | 05-07-31 12:39
구속자가 생길까바 사퇴하셨습니까 rnthr | 05-07-31 1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