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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태를 해결하는데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한다

조립2부조합원 | 2005-07-31 19:39:08

조회수 : 1,719

대립과 갈등 대결국면은 이제는 종지부를 찍고 사태을 해결 하는데 모두가 힘과 지헤를 모아야 한다....현장 조합들은 노동조합과 재조직 간부들을 바라보는 관점이 매우 비판적인고 사태해결을 조합들의 피해없는 원만한 관계속에서 해결 해주기를 바라고 있다... 노동조합은 어떤누구의 소유물이 아니면 언제나 조합원대중과 현장활동 여론 중심의 권력에서 활동밎 해결을 해야 한다....이제와서 누구 잘잘못을 따지는 비현실적인 책임 전가보다 해결점을 찾아내고 진단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론이 아닐까 생각을 해본다!....지금의 빠른 사태 해결만이 노동조합활동이 조합원대중의 지지를 받을 것이다...우리모두가 노동조합을 사랑하고 지키는 지림길로 재 탄생 할것이다.
아울러 지금의 사태 중심은 노동조합 임원 재조직중심에서 발생하고 만들어 나왔다.
해결 또한  노동조합 임원 간부 재조직 중심해서 빠른 해결을 해야 조합들의 피해가 없을 뿐만 아니라 노동조합위원장밎 간부들의 믿음과 신뢰 또한 복원 될것이다.
그리고 이번 시점에서 대립과 갈등 대결국면은 종지부를 완전히 찍어야 하면 모든 노동조합 활동은 조직간에 대립과 갈등이 아닌 현장 조합원 대중 중심으로 이루어져야 하면 노동조합을 장악 기득권을 유지 하기 위한 방법론을 찾은 조직이 있다면 조합원의 비판과 엄청난 저항이 있을 것이다.
모든 활동하는 과정 평가는 대의원,위원장선거 과정속에서 조합원힘으로 평가 해야하면.....그런측면에서 위원장은 빠른 엄무복귀와 원만하게 사태을 해결을 해주기 바라면...대결단을 내려주기 바란다.
  • 대결단은 벌써하고서 조합원을 포기하고 병원으로 간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위원장이 돌아오든 않오든 모든피해는 전조합원이보고있습니다
    니맘대로해라 | 05-07-31 20:11
  • 위원장의및 간부들의 믿음과 신뢰 복원이라고
    아무것도 한것들이 없는것들이 무슨 신뢰 찾고 복원을 찾아
    자기 살뺄려고 단식하다가 이제 배고프니까 단식 못하겠다고
    그런 개념없는 행동을 하는걸 위원장으로 뽑아났으니
    전부 할말은 없겠지
    제대로 알고 있나 | 05-07-31 20:29
  • 위원장 직권으로 처리 해라

    악플들아 목숨을 담보로 투쟁하는 사람 그렇게 비꼬지좀 마라

    너도 광파냐 에라이 ~~~~~~~~~~
    빙신들 | 05-07-31 21:25
  • 빙신들 너 뭐한게 있다고 악플 잡냐
    목숨 담보로 투쟁하는 사람이라고
    현장에서 뭐라고 했냐
    하지말라고 했지 그래도 뭐 잘난게 있다고
    자기혼자 밥가지고 장난친게 잘한거냐
    잘해봐 | 05-07-31 21:38
  • 목숨을 담보로 단식한 위원장은
    자기맘대로 위원장을 사퇴해도 됩니까?
    그럼 조합원을 위한단식이 않이라 위원장 자신을위한 단식 이란것이 확실하군요
    누굴위한단식? | 05-07-31 22:27
  • 여기도 지랄들을 하고 있구만...
    싸워봐라 누가 이기나 함 보자...
    개조직들은 제발 집에가라...
    위원장도 잘한거 하나없다...
    대자 전체의 잘못을 누가 누구에게 탓하고 있는데...
    우리 조합 문닫자....
    그게 속편하잖아....
    니미 싸울 이유도 없고,남 험담할 이유도 없도...
    제발 문닫자....
    창원대의원 | 05-07-31 22:54
  • 위원자이 잘못한건 알게는대(사퇴)
    조직이 잘못했다는 소리는 먼소리요?
    ??????? | 05-07-31 22:58
  • 자꾸 어렵게 진행된 이야기를 하면 말 싸움밖에 되질 않습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위원장의 업무복귀가 가장 현명합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다른 방볍-가령 위원장을 다시 뽑는다는 것-을 견지한다면 상당한 시간적 소모가 전개될것입니다.
    그 사이에 우리는 지칠 것이 불을 보듯 뻔한 일이지요.
    물론 그것을 바라는 측에서는 그러한 것들은 별로 문제가 되지는 않겠지만 대다수의 조합원들은 피해를 보게 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지금까지 나온 회사측의 안 이상이 힘들 것으로 보기 때문입니다. 계속적으로 교섭을 하지 않고 한달여 동안 모든 것을 멈춘상태가 되면 모든 것이 시들해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회사측에서도 나름대로는 방비를 할 것이기 때문이기 때문에 우리로서는 이로울 게 없다는 겁니다.
    사퇴한다고 해서 쌍수를 들고 환영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이미 조합원이길 포기한 사람들입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피해를 보는 측은 바로 우리 조합원들이기때문입니다.

    우리 노동조합의 역사상 유래가 없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지만,정치적인 면에서는 어느정도 해답을 찾을수도 있습니다.
    전례가 없었지만, 이러한 경우에는 정치적인 면에서 해답을 찾을 수도 있지요. 왜냐하면 노동조합과 회사의 일련의 행위들은 다분히 정치적인 색채를 띠고 있기때문입니다.
    그럽지만, 모든 상황을 정치적인 예에서 찾을 수는 없지요.
    우리의 자체적인 대안을 찾을 수도 있습니다.
    가령, 위원장이 끝까지 사퇴를 고수한다면 집행부만이라도 사퇴를 철회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집행부의 제 2인자가 대행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전례가 있는 것으로서 위원장이 위임을 함으로서 효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어디까지나 저의 낮은 생각이니까 참고만 하시면 될 것입니다..
    거듭 말하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위원장을 설득해서 자리에 돌아오게 하는 것이지만서도........................

    우리 힘 없는 조합원들은 이번 임투가 빠른 시일내에 마무리되길 간절히 바라고 있을 것입니다.
    조금 더 받으면 누구나 좋겠지만, 조금 부족해도 마음 편하게 일하는 것을 원합니다.
    위원장님!!!
    차기에 위원장님을 나쁜놈이라고 욕을 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원용복 전 위원장에 이성재 위원장을 비교하진 않습니다.
    뚝심을 발휘할 때입니다.
    모두 일소해 버리고 소신대로 밀고 나가셨으면 합니다.
    적어도 현장의 정서는 그런쪽으로 흐르고 있다는 사실을 직시하시구요...............

    저와 생각이 다른 님들은 댓글 바랍니다....
    2 | 05-07-31 23:17
  • 위원장을 조합원들이 설득한다는건 조합원으로서 용납이 않됩니다
    현재로선 자기맘대로 우리를버리고 가버린
    전 이성재 위원장을 용서할수없습니다
    배신감 | 05-07-31 23:32
  • 가장 중요한것은 대자의 노동조합 역사를 보아라!
    전직 어떤 위원장이 존경과 사랑을 받고 있으면 어떤 재조직들이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가 반문하고 싶다.
    언제나 조직간에 복수혈전과 대결국면은 이어져 왔고 현장의 조합들은 활동가들은 의심있게 바라보았다.
    이런 분열 형태가 대우자동차 조동조합 조직간에 자화상이면 현실이다.
    지금 현실적인 측면서 총사퇴를 받아드리고 위원장 보권선거를 다시 했을 경우 노동조합과 조합들에게 득이 된다고 생각하는가.
    그럼 떳떳하게 이야기 해야 한다.
    작금의 현실속에서 어떤조직,어떤누가 해결할 수있는지 대안을 제세 해야 한다.
    조립2부의장1과 조 | 05-07-31 23:34
  • 참나....
    이성재에게 아부도 가지거지군.
    지혼자굶고 지혼자 사퇴선언한 위원장을
    우리 노조 위원장으로 인정할 수 있어?
    넌 정말 비위도 좋다.
    차라리 이성재를 신으로 모셔라.
    자자손손 천년만년!
    2번 선생 | 05-07-31 23:35
  • 이번 임투를 조속히 해결하지 않으면 2005임투는 회사가 이기는 싸움이다. 올 임트는 끝인 것이다. 2번분의 말쓰처럼 조금적더라도 조합이 발전하고 편히 일 할수있는 것을 바라고 있습니다.
    정치적인 면에서도 해결해야 .....
    위원장님의 소신이 지금이야말로 필요 할때 입니다.
    다수의 조합원이 같은 생갈일 것입니다.
    조합원 | 05-07-31 23:58
  • *지금 현실적인 측면서 총사퇴를 받아드리고 위원장 보권선거를 다시 했을 경우 노동조합과 조합들에게 득이 된다고 생각하는가*
    위글을보면 조합원들을 협박하기 위해서 위원장이사퇴한것 같은데 어차피 조합원들이 손해를보니깐 손해보기싫으면 위원장에게 조합원이 굴복하고 위원장이 자기맘대로 잠정합의 하는데로
    인정하고...
    위원장은 다시 당당하게 입성하고
    tjf | 05-08-01 00:06
  • 님의 조합원은 내가 이성재 위원장에게 아부한다고 생각하는가?
    나는 조립2부의장과 현장 조합원이면 이성재위원장의 조직원이나 대민실노 회원은 절대 아님을 밝힌다.
    나는 현실적인 측면에서 이야기를 했을 뿐이다.
    님의!조합원은 대자노동조합의 역사를 잘 알고 있는가?
    좌파이!우파이 하는 이념주의 대결국면은 중요하지 않다.
    가장 중요한것은 노동조합의 재조직과 전직 위원장들이 좋은 평가와 존경과 사랑을 받고 있는가 하는 것이다?..어떤누가 어떤조직이 조합을 장악 했어도 재조직과 조합들은 하나가 되지 못하였다.또한 현실적인 측면에서 총사퇴를 받아드리고 보궐 재선거를 했을 경우 대안과 해결대책이 있다고 생각하는가 묻고 싶다?
    그렇다면 떳떳히게 어떤누가 할 수 있으면 어떤조직이 대동단결을 외치면 재조직들을 하나로 이끌어 승리 할 수 있는지 대안을 제시 해주기 바란다....사람은 장점보다 단점이 많은 동물이면 장점보다 단점을 이야기 하기를 좋아 한다.
    자꾸 비판과 질타를 했을경우 조합원대중들에게는 득이 되지 않는 법이다....왜그런지 아는가...활동가들을 변하게 하기 때문이다.
    님 또한 제도권에 한번들어가 조합원을 위해 2년간만 감옥갈 각오을 하고 투쟁해보아라...그럼 님도 변할 것이다.
    지도자는 학년이나 능력이 있다고 인정받는 것은 절대 아니다.
    성공 할수 있는 지도자는 재조직간부들의 힘과 지지가 있어야 하면 현장 조합들의 절대적인 지지가 있어야 하는것이다.
    비판과 질타만 한다고 해서 성공하는 지도자가 탄생하지 않는 것이다.....우리 모두 반성 각성해야 한다.
    조립2부조합원 | 05-08-01 00:13
  • 결국 이성재 위원장은 원용복이만도 못하다는 소리군..ㅋㅋ 조허번 | 05-08-01 00:29
  • 사태 운운한 그날부로
    대자에 위원장은 없다 다시 뽑든 뭐하든
    지금까지의 위원장은 스스로 사태를했다
    더 이상 그에게 기대를 걸거나...더 비참하게 만들지 말자
    이런 상황에서 노조의 발전은 있다
    재 등장은 있을수 없다
    조합원 스스로 자존심을 세우자!!
    위원장없다 | 05-08-01 00:43
  • 결국 회사에게 05임금협상의 패배를 이성재위원장이
    이영국이에게 충성의선물로 받쳐습니다
    충성 | 05-08-01 01:04
  • 조립2부 조합원 봐라
    너는 그래도 tc수당 챙겼으니 그런소리하지
    누가 감옥가라고 했는가
    자신의 이념이 그렇다면 갈수도 있는것이다
    하지만 이념과 독선 아집은 비교하지마라
    현장에서 왜 비판하는지 질타를 왜 하는지 듣지 않을려하는것이
    지금의 사태를 불러온것이다
    그래서 말도 많이 나오는것이고
    참으로 자만하고 고집 피울거 피워야하는데 쓰잘데 없는 일에
    혼자 목숨가지고 장난이나 치고 결국 이런 사태나 만들고...
    조합원 | 05-08-01 07:27
  • 똘아이들에 향연에
    조합원만 피해를 보는군요
    당신들이 집권해도 19대 8개월만도 못할거요
    뭐가 두려워서 그리들 조바심을 내는지
    두렵나 
    두려우면 잘해라 두려우면 잘해라
    잘해 | 05-08-01 0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