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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9월 이전 Q&A

사측의 노무관리는 변하지 않고 있다

회사의 승리! | 2005-08-01 00:03:20

조회수 : 1,232

아무리 노동조합이 색다른 투쟁을 한다고해도
사측의 손아귀에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것이다.
나약한 투쟁으로 어떻게 사측을 이길수 있다고,  색다른 투쟁을 운운하는가......
위원장 단식, 리본하나로  어찌 05임투를 승리할 수 있다고  장담하는가?
회사를 감동시키는 투쟁은, 사측에게 칼자루를 넘겨주는 것이다.
파업권을 적절히 활용하면서 사측을 압박해야 되는데.........
나만 죽게 투쟁하면 05임투 승리할 수 있어, 확신이 없는 싸움이다.
거대 자본과 싸워 이기기 위해선, 집행부,대의원,조합원이 한덩어리가
될때만이 가능한 것이다. 위원장은 그것을 엄청나게 소홀히 했고
결국은 사측에게 패배한 것이다.
  • 회사에게 05임금협상의 패배를 이성재위원장이
    이영국이에게 충성의선물로 받쳐습니다
    충성 | 05-08-01 00:40
  • 그 충성에 선물을 김석환이와 전노회가 훔쳐갔다. ㅋㅋㅋ 전노회 | 05-08-01 06: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