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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9월 이전 Q&A

위원장님 그게 사실인가요?

목표 복직 | 2005-04-22 10:41:30

조회수 : 2,606

이번 복직 협의안이 말도 안되는 쪽으로 치닫고 있다는 소문이 정말인지요..?
말도 안됩니다,,  겨우 3-40명정도라니 애타게 복직을희망하던 사람들을 도데체 몇번이나 더 울리시려는건지 도무지 모르겠군요..  
공약에서도 미복직자 우선 복직을 최우선시 하신다던 그 당당함은 어디로 사라진걸까요??  수많은 식구들이 당신의 말 한마디 한마디에 얼마나 숨죽이고 지켜보고있는지 아시나요..?  일이 힘든 조건이어서 젊은사람들을 채용한다는건 좋지만 미복직자중에도 저와같은 30대초반 40대 이하사람들도 많구요 그리구 나이가 뭐 그리 중요합니까..웬만한 나이에 책임감있고 열심히 하려는 의지가 강할수록에 최상의품질이나오는것 아니겠습니까..
위원장님이하 노조간부여러분 당신들의 손짓 몸짓 말 한마디에 기뻐하고 좌절하는 많은 식구들을 생각 해서라도 더욱 신중하며 현명하게 대처 해 나가 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복직을 희망하는 많은 대자 식구들을 자신의 가족처럼 생각 해 주시길 바랍니다..


  
  • 목표복직님은 어떻게 전체적으로 돌아가는 사정을 잘 아시는지요.
    모든 사안이 투명하게 전계될수 있도록 좋은 글 많이 올려주세요.
    미복직자들은 모두가 한마음입니다.
    미복직자 | 05-04-23 13:43
  • 합의서에 분명 미복직자부터 하기로 되어 있어요
    회사나, 조합은 이 합의서를 왜 실행 하지 않는거죠?
    이위원장의 독단인건가요, 영국이의 압력인가요?
    합의사항준수 | 05-04-23 14:37
  • 조합원님 말처럼 남아 있는 사람은 투쟁을 안해서 복직이 안된건가요..그럼 복직하신 분들은 거리에 나와 투쟁을 해서 복직된 것 같은데..그건 어불성설 인것 같네요..저두 30대초반 해고 되고 지금은 중반 있지만 어떤 조직은 힘있어 복직되고 어떤 조직은 힘없어서 복직 안된건가요..묻고 싶네요..전 어떤 조직도 없고 단지 조합이란 이름아래서 움직였던 조합원중에 하나죠..저 같이 조직이 없는 사람은 복직이라는 희망을 포기하라고 한것 같네요..넘 서글픈 마음이 듭니다..한때는 동료였고 칭구였고 선배였던 분들이 이런 글 올렸다니 희망을 품고 사는 미복직자 희망마저 깨뜨린 것 같네요..이젠 원망마저도 사라진 현실앞에서 누구를 원망하리오..한시라도 우리 같은 동료를 구제해주는게 조합고 조합원들의 목표 아닌가요..동고동락 했던 사람들이 헤어지면 남이라고 생각하시 분들이 있으면 다시 예전의 기억을 되살리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복직하고파 | 05-04-24 03:55
  • 부평동지들 복직못해서 난리인데 창원지부장이라는인사는 비정규직을 천명이나  정규직시킨다고 말도안되는소리를..미친놈이따로없네요,,,끙,,,죄송합니다,,,힘내세요  동지여러분~~멀리창원에서 창원노동자 | 05-04-24 16:49
  • 정리해고 동지들 복직은 당연한거구요 비정규직 노동자들 정규직화도 당연한거 아닌가..
    창원이 사측의 똥개들 때문에 많이 흔들리는구나..
    창원의 동지들 흔들리지말고 힘내서 단결해서 비정규직 싸움 승리하세요..투쟁~~
    군산노동자 | 05-04-25 1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