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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을 향한 사기극을 중단하고.....

조합원 | 2005-08-01 19:05:30

조회수 : 1,348


이성재 위원장은 조합원을 향한 사기극을 중단하고, 노동조합을 죽이는 범죄 행위 즉각 중단하라!!!

위원장이 조합원을 위한 진심으로 석고대죄 하는 마음이라면, 단식투쟁, 교섭과정, 현장 제조직 부결투쟁, 교섭대표 반대의견, 지부반대 의견, 등의 구차안 변명을 하지 않아야하며, 석고대죄라하면, 위원장이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야 하는데 또다시 현장제조직과 간부합동회의라는 대의원을 발목으로 피해갈려고 하는것이 사기 이며, 노동조합의 혼란의 주체는 현장조직의 비판과 견제 그리고 조합원의 동종사 임금 해결에 대한 높은 기대치가 아니라 위원장 당신의 독선이다

어느 조합원이 이야기 했듯이 이성재 위원장이 20년 노동운동을 지켜왔던것은 그 외골 스러운 자존심과 성명서에서도 밝혔던 솔직함 인데 그 20년동안 지켜온 자존심을 버릴수 있는 것은 오직 조합원 생존권과 노동조합을 위해서 라고 항변한다

이것은 한번의 사퇴와 간부합동회의에서 간부들의 의견을 묻겠다는것은 사기다

이것은 조합원의 생존권과 노동조합을 위해서가 아니라 닉라일리와 김석환 사장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함 이기때문이다,

이성재 위원장에게 닉사장은  조기통합 약속보장 을 위해, 인천대우 김석환 사장포함 인천대우 교섭대표가 교섭장에 올라가서 발표를 듣기전까지 아무도 모르게 철저히 보완을 지키며, 미국에서 너무나도 빠쁜데 국내 3시간 일정을 가지고 교섭장에서 조기통합 성명서를 발표하는 이벤트를 약속하고 지켰다

이벤트가 현장에서 폭탄선언으로 판정리가 될줄알았는데 안되니까  이성재 위원장은 조기통합과 동종사 임금약속 이행은 조합원의 현장의 욕구가 아니라 인천대우 경영진의 작업(?)미비 또는 작업방해라는 결론을 짓고 사퇴결단으로 배수진을 치니까?, 김석환 사장은 내가 너무 세게 역작업해서 미안합니다 반성하며, 답을 담화문 형식으로 불라 불라 내며, 이성재를 엄호하고 나섰고, 사퇴의 책임을 현장 6개조직으로 물타기 하며, 이후 작업 보장 확약서를 담화문으로 약속했다

이성재 위원장은 조합원과 노동조합이 아니라 닉라일리와 김석환 사장과의 약속을 지키가 위함이 아닌가?

불멸의 이순신 장군 드라마에서도 알수 있듯시, 전장에서 장졸과 백성을 버리고 도망친 장수은 극행에 처한다 또한 전쟁중에 적군을 이롭게한 사람은 장수 장졸 고위지위를 막론하고 엄벌에 처해 목을 밴다

이성재 위원장은 자기의 시나리오 대로 조합원과 현장조직이 따라오지 않는다고 해서 아니, 임투과정에 적군인 회사측과 사전 시나리오 대로 합의한 안을 지키기 위해서 조립사거리 천막을 걷어내고, 쟁대위 지침을 전면철회 하고 완전 무장해제 까지 해버린 상태에서, 병원으로 도망가 버렸다

이런 장수를 백성들은 과연 우리를 지켜줄 장수라고 믿을 사람이 몇사람이라 될까?
그 이순신 드라마에 도망치는 장수를 보면서 분노하고/ 분개하고 /적개심을 가지지않은 사람는 있겠는가?  단한사람도 없을 것이라는것은 삼척동자도 다아는 사실인데

우리 조합원은 또다시 이성재의 사기극에 당해야 하는가?
분노한다/ 분개한다/ 그리고 사퇴를 주장한다 아니 불신임 투쟁을 전개해야한다

이성재 위원장은 어떤 정치적 야망에서 이런 결정을 하는지 몰라도
과연 19대 노동조합 상집간부 30여명 중에 단한명의 양심적 실천 활동가가 없단말인가

이제 조합원은  1년 3개월 이란 세월을 불신의세월! 어용의 시절을 눈뜨고 지켜봐야 하는가?
현장조직 민노회 말로만 투쟁한다고 하지말고 공식적 입장을 제출하라,
민노회 가 이성재 집행부 2중대 노렷이나 해서 되겠느냐?
지금 피하면 민노회도 기회주의 밖에 되지 않을 것이다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다는것이 아니라 독선적인 노동조합을 바로잡고, 전장에서 도망친 장수를 군율에 의해 처단 하는 노동조합 의 원칙을 지키는것이다, 이것을 하지못하면 노동조합은 어용의 역사로 이어질것이며, 죽어갈 것이다

민노회 만은 이 원칙을 지키리라 믿어본다 이성재 위원장이 노동조합 을 더이상 농락하지 못하게 원칙적 대응하길 기대한다


  • 언뜻 보면 그럴듯한데~
    한가지 중요한걸 빠뜨렸군!
    정말로 쇼를 하려 했다면,
    왜 30일 가까이나 단식을 했을까?
    그리고 왜 쓰러지지 않았을까?
    그렇게 고단수라면 단식이 아니라도
    방법은 얼마든지 많았을 텐데.....
    자기 목숨을 담보로 한 쇼도 있나?
    당신은 그럴수 있어? 또 그렇게 해봤어?
    그럴듯하군! | 05-08-01 19:42
  • \' 조합원사기극을 중단하고 \' 작가에게
    이제 민노회까지 끌어들이냐?
    고만 해라! 현장조합원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정신봉 | 05-08-01 19:59
  • 민누회 대의원들은 확대 간부회의에서 침묵으로 일관하라 명이 떨어졌다는디?? 직접 보고 듣지는 못했으니 ..확실하다고는 몬하겠고...다른 조직은 어떠했을꼬?? 민누회 | 05-08-01 21:20
  • 그만좀 씹어대라 왜 에리 거시기 할넘들... ? | 05-08-01 22:08
  • 너 민노회 맞아?
    에끼손!!!
    너 정말 정신차려라.
    너희들 만년 3등이다.
    2등도 못해 쨔샤!!
    민기야 | 05-08-01 22:50
  • 불멸의 이순신 장군 드라마에서도 알수 있듯시, 전장에서 장졸과 백성을 버리고 도망친 장수은 극행에 처한다 또한 전쟁중에 적군을 이롭게한 사람은 장수 장졸 고위지위를 막론하고 엄벌에 처해 목을 밴다 단칼 | 05-08-02 07:10